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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편지 - '돈' 이야기 2019.08.28

오늘은 돈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幸․不幸을 좌우하는 두 가지가 있다면 健康과 돈입니다.

돈은 학문적으로는 貨幣라는 용어로 불리고 있지만 오늘은 쉽게 돈이라는 名稱으로 시작해보지요.


사람들은 健康이 最高라고 말을 하지만 그것은 健康이 안 좋아지거나 病席에 누워있을 때 이야기고,

실질적으로 旺盛하게 활동하는 시절에야 健康은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마련이니 여러분 시절에는

돈이 삶의 質과 幸福을 좌우하는 첫 번째 項目에 올라오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돈에 대해서 貶下하거나 財力이 있는 사람에 대하여 猜忌心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을

표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런 감정 즉 약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강자에게 품는 嫉妬, 怨恨, 憎惡,

劣等感같은 것을 니체는 철학적 용어로 ‘르상티망(ressentiment)’으로 표현했습니다.

이런 심리학적 증후군에 빠져있는 사람들이 돈에 대하여 否定的으로 표현하고 대응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돈이 否定的으로 取扱받을 存在일까요.

그렇지 않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더 잘 알겁니다.


돈은 정말로 所重하며 귀한 財貨이고 우리의 삶에 가장 큰 影響力을 행사합니다.

그래서 돈은 있어야하고 없는 사람은 모아야 합니다.

이 命題를 소홀하게 대하고 행하지 않으면 나이가 들수록 地獄 같은 人生이 지루하게 이어집니다.

더구나 우리는 이전의 세대가 겪어보지 못한 初有의 새로운 環境에 처해있습니다.

그것은 길어진 壽命을 意味하는데 다시 말한다면 여러분은 거의 백 살 이상을 살아 갈 겁니다.

 이전 사람들의 두 배의 삶을 살아간다는 意味입니다.

길어진 壽命으로 老後 準備의 重要性은 더욱 커졌고 그때를 대비하여 미리 健康과 돈을

準備하지 못하면 어찌 될 것인지는 不問可知입니다.

거기에다 예전의 세대는 子息이 父母를 모시는 것을 당연한 義務로 받아들였고 그런 삶이

사회적인 공동 규범이었기에 나이가 들어 收入이 없어도 子息들의 存在로 인하여

큰 고민이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現在나 未來는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子息이 父母를 모시는 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스스로 老後對策을 세워야 합니다.

여러분이나 周邊을 둘러보면 부정하지 못할 겁니다.

한마디로 세상이 바뀐 것이고 여러분은 거기에 맞추어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는 結論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答은 簡單합니다.

收入과 支出의 차이를 늘려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쉽지가 않지요. 여러분에게 묻습니다.

금년도에 年俸 오른 액수만큼 모으고 있나요? 成果給 받은 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年俸이 오른 만큼 生活費가 늘어나고 成果給 받은 것은 기분 좋게 써버리는 사람들이

거의 大部分입니다.

이런 姿勢로는 돈을 모으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은 年俸이 일억이 넘어도 비례하여 支出도

늘어날 것이고 그러다가 停年을 맞으면 암울한 人生이 기다립니다.

이를 악물고 모으는 과정이 없으면 절대로 돈은 모이지 않습니다.

우선 천만원 모으기부터 出發해서 達成하면 아주 중요한 일을 시작해야합니다.

천만원에 해당하는 國債를 포함한 안정적인 債券을 사야합니다.

-株式은 해서는 안 됩니다.-

그 과정을 反復하다보면 일억의 壁을 넘어섭니다.

일억이라는 금액 단위는 意味가 큰 數値입니다. 이때부터는 돈이 돈을 벌어주는 段階

즉 돈이 모아지는 善循環의 사이클에 접어듭니다.

이 段階에 들어서면 여러분은 일을 하여 받는 收入과는 별도로 돈이 돈을 벌어주게 되므로 두 군데의

收入源이 생길 것이고 그런 과정의 反復은 기하급수적으로 돈의 數値를 늘려가게 되어있습니다.

처음 일억을 만드는데 십년이 걸린다면 다시 일억을 만드는 期間은 반 정도로 단축됩니다.


거기에다가 購買하면 가치가 떨어지는 침대, 가전제품 같은 재화의 구입은 熟考해야합니다.

주말 外出이나 外食 그리고 旅行은 돈을 모을 수 없게 합니다.

일억을 만들어 보겠다는 覺悟로 힘들지만 훗날에는 자랑스러운 節約의 行軍을 해볼 것을

當付합니다.

그렇게 모은 資産은 절대로 없어지지 않고 훗날 老後에 여러분을 편안하고 幸福한

人生으로 안내할 겁니다.

책을 사는 支出외에는 모든 支出 項目을 살펴서 줄여나가 주기를 기대합니다.


會長과 함께 움직이는 이 과장은 그런 면에서 아주 模範的인 生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십억이 넘는 아파트를 所有하고 있고 子息들도 잘 키워서 結婚해서 좋은 職場에

다니고 있으니 옆에서 보기에도 좋습니다.

더구나 本人도 健康하게 職場을 다니며 退職 후에는 夫婦가 나름대로 세워진 計劃에 따라

子息들 눈치보지 않고 자신들이 모은 資産을 바탕으로 幸福한 餘生을 보낼 것은 分明합니다.

나아가 집안의 어른들도 성심껏 모시면서 子息들에게도 孝行의 模範을 보이니 그 子息들이

 본받지 않을 리가 없어요.


내가 보기에 이 과장 內外가 가지고 있는 流動性 資産도 만만찮을 거라고 믿습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이 과장이 있기까지 쉽게 이루어졌을까요.

한 가지 事例를 들어보겠습니다.

얼마 전 이 과장이 어르신을 포함한 전가족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며칠 休暇를 다녀왔는데

떠나기 전에 이런 말을 하여 가슴을 肅然하게 만들었습니다.


'회장님, 난생 처음 외국에 갑니다. 旅券도 이번에 만들었습니다.'


많지 않은 給與와 힘들고 어려운 운전직의 人生을 지내오며 그는 대기업 임원도 부럽지 않은

 제2의 人生을 이렇게 잘 준비했습니다.

父母 잘 만나 財産 많이 물려받은 子息들이 財産을 지키기는 참으로 어렵고 결국에는 蕩盡하여

고생길로 접어드는 것을 여러분들은 얼마나 많이 보았습니까?

자신이 애써서 모으는 財産이 가치가 있는 법이니

여러분들도 새로운 覺悟로 나아가주기를 付託합니다.


돈이 돈을 벌어주는 段階까지 여러분이 奮發해주기를 念願하며.


2019年 8月 27日 밤

會長


機會가 平等하게 주어진 以上 貧困은 自己責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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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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