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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편지-企業이란 무엇인가? 2017.11.03

우리가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고, 自身의 꿈을 이루고자하는 발판이 '아이케이'라는 企業組織이다.

世界에서 가장 오랜 企業은 자료에 의하면 백제인이 일본에 세운 사찰건설 전문회사인 '곤고구미(金剛組)'로,

1429년의 歷史를 자랑하다가 얼마 전 문을 닫았다고 하는데 참으로 놀라운 記錄이다.

한국에서는 활명수로 알려진 동화약품이 1897년에 문을 열어 只今까지 最古의 記錄을 保有하고 있다.

1897년이라면 고종황제의 대한제국시대이니 只今 생각하면 까마득한 時節이다.

오늘날 한국경제를 左之右之하는 삼성의 設立은 일본 치하였던 1938년으로, 80여 년의 歷史이니 만만찮은 時間이다.

그러나 대다수의 企業들은 10년을 넘기기가 어렵고 힘들다.

일일이 統計를 들지 않더라도 企業의 歷史가 우리처럼 30년을 눈앞에 두는 경우는 귀하고 귀하다.

企業의 興亡盛衰도 世上 理致와 별반 다르지 않아, 잘나가던 企業도 아차하면 그저 秋風落葉 신세다.


企業의 沒落은 오너, 주주만 被害를 보는 것이 아니라, 정작 가장 큰 被害者는 그 안에서 일하는 任職員들이다.

젊고 能力 있는 사람들은 다른 職場을 찾으면 된다고 하지만 곰곰 생각해보면 그렇지가 않다.

企業에서 일하는 기간은 自身의 人生의 흔적이요 보람이 되는 것이기에 自身의 人生을 걸었던 企業의 沒落은

마음속에 깊은 허무와 아픔을 남긴다.

여러분이 잘 아는 李 某 社長을 바라보면 된다.

삼성에서 勤務하다가 創業主의 懇請으로 中小企業으로 轉職한 후, 열과 성을 다해 수십 년간

會社를 成長시키고 發展시켰지만 創業主의 突然한 死亡과 준비되지 않은 후계 체제의 崩壞로 말미암아

只今은 會社가 空中分解되어 사라지니 젊은 時節의 그 많은 애씀의 時間들이 흔적도 없다.

會長과 가끔 나누는 對話중에 그 아픔이 切切하게 묻어난다.

우리가 먹고사는 目的만으로 會社를 다니는 것은 아니다.

會社의 發展과 成長을 통하여 自身의 꿈과 希望을 現實로 만드는 것이 眞正한 目標다.

그래서 企業의 存續은 모두에게 當面한 으뜸의 目標요 바람이다.


企業이 오래도록 存續하기 위해서는 一次的으로 利益을 내야한다.

利益을 내지 못하는 組織은 犯罪를 저지르는 것이라고 이나모리 會長도 강조할 정도다.

利益을 내기 위해서는 지극히 간단한 아래의 原則만 履行하면 된다.


'賣出은 最大로, 支出은 最小로'


이 原則을 遂行하려고 經營目標를 세우고 각자의 役割을 해내려고 달리는 것이다.

今年에 우리는 前年度의 成果를 바탕으로 숨이 가쁠 정도의 目標를 세우고 나름 열심히 했지만 

일부 部署를 제외하고는 전체적으로는 目標를 達成하지 못했다.

或者는 말한다. '너무 目標가 높고 많다.'

그런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다.

진정한 目標란 대충해서 達成되는 것이 아니라, 엄두가 안날 정도의 높은 高地를 죽기 살기로 올라가는

境地가 되어야한다.

自身에게 反問해보자.

'얼마나 努力하며 苦悶했고 다른 方法을 찾았는가'


두 번째로는 學習의 분위기와 上命下服의 文化가 있어야한다.

學習은 여러분이 너무나 잘 아는 部分이니 言及은 하지 않겠다.

上命下服은 무엇인가?

윗사람의 命令에 아랫사람이 따르는 것이 本質이다.

물론 그 命令이 不當하거나, 不法的이거나, 一方的이라면 拒否하거나 問題나 異議를 提起할 수 있다.

그러나 모두가 當爲性을 認定하는 命令이라면 반드시 따르는 것이 제대로 된 組織이요 企業이다.

그리되어야 組織이 앞으로 나아가고 發展할 수 있다.

더 나은 方法을 찾기 위한 上下 間의 隔意 없는 討論은 반드시 必要하다.

그러나 決定된 內容의 정해진 시한내의 迅速한 履行은 더욱 必要하다.

企業이라는 組織은 上下 位階와 上命下服의 根幹 없이는 存在가 不可能하다.

위에서의 정당한 指示나 命令을 가볍게 여겨 無視하고, 더 나가서 下剋上까지 벌인다면 그런 組織의 내일은 없다.


여러분들은 그런 면에서 다른 어떤 企業보다도 잘해 왔다.

이런 傳統은 綿綿하게 이어져야 한다.

나이든 이나 윗사람을 잘 모시는 데서부터 사람 사는 世上의 基礎가 바로 선다.

世上이 갈수록 刻薄해지고 힘들어지는 것도 모두 이런 精神과 傳統의 不在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이제 두 달 남은 2017년.

後悔 없도록 열심히 달려가자.

하늘은 애쓰는 사람을 저버리지 않는다.

힘내라.



2017年 11月 1日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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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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