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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가족편지-현종철 2017.11.27

차가운 바람이 대기를 감싸는 겨울이 왔습니다.

좀 더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지만 가버린 시간을 되돌릴 순 없습니다.

몸은 차갑지만 마음은 따뜻하길 바라는 건 욕심일런지요.


우리는 살아가면서 말을 통해 의사를 전달하고 서로에 대해 알아갑니다.

하지만 같은 공간에서 대화를 하더라도 의사소통이 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각자 살아온 환경이나 가치관이 다르기에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어떻게 하면 제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경청입니다.

경청은 말을 해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말과 말 사이에 배어 있는 감정은 물론 

목구멍까지 차오른 절박한 말까지 헤아리는 일입니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상대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상대가 느끼는 아픔을 느끼고

또 상대의 입장과 시선으로 사물과 현상을 바라볼 때

진정한 소통은 이루어집니다.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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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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