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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임직원 속리산 추계 산행 2018.10.24

10월 19일, IK 임직원은 속리산 추계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속리산은 우리나라 팔경 가운데 하나에 속하는 명산으로, 화강암의 기봉(奇峰)과 울창한 산림으로 뒤덮여 있고,

천년 고찰의 법주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산벚꽃, 여름에는 푸른 소나무, 가을에는 붉게 물든 단풍,

겨울에는 설경으로 계절마다 고유한 아름다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번 산행은 화북 오송 탐방지원센터에서 출발하여 문장대에 올라 법주사 탐방지원센터로 내려오는 코스였는데,

처음에는 비교적 완만하게 올랐으나 오르막의 돌계단, 나무계단이 계속되어 결코 쉬운 산행은 아니었습니다.

2시간 30분 정도를 올라 문장대의 넓은 공터에 도착하자 회장님께서는 가장 먼저 도착한 직원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하셨습니다.

문장대에서 속리산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고 기념촬영을 하였으며 간단하게 식사를 한 후에 다시 채비를 갖추어

산을 내려갔습니다.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선선한 날씨와 다채로운 색의 단풍이 물들어가는 속리산의 절경, 시원한 계곡의 물소리로

눈과 귀가 즐거운 산행이었습니다.





속리산을 내려온 뒤 다함께 만수리로 이동하여 회장님 생신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축하의 꽃바구니와 선물을 전해드렸고, 회장님께서는 이에 대한 답례로 도서와 보은대추를

선물로 나누어 주셨습니다.

속리산으로 둘러싸인 만수리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는 것으로 IK 속리산 추계 산행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환경부 고위공무원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시인이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계시는 박대문 사장께서 이번 산행을 함께 하며 지으신 시 한 수를 보내드립니다.


나이와 산      - 운정(雲亭)


세월 흐른다.

해가 갈수록

나이 숫자가 높아 간다.


해마다 찾는다.

홍자만엽 단풍산

해가 갈수록

산이 높아만 간다.


산도 나이 들수록

키는 크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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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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