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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남파랑길을 가다! - 71코스(21.8km)] IK가족과 함께한 4조 3일차의 기록 2021.03.18

남파랑길 4조 3일차 걷는 일정은 71코스로 총 21.8km 였습니다.





71코스 출발전 숙소(윤제림) 정상에 올라 멋진 운무와 일출을 감상하며

소중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71번 코스 시점. 3일 일정 중 마지막 코스 시작점

반드시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다져봅니다.




각양각색의 화려하고 예쁜 꽃들을 만나볼 수 있지만... 사진에 다 담지 못해 아쉽습니다.

꽃길만 걸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여정속에는... 항상 많은 변화가 생기며 언덕길, 산길, 바닷길,

때로는 공사판길도 지나쳐야 합니다.


남파랑길을 걷다보면 걷기 달인분들을 종종 뵙게 되는데

작년 강릉에서 출발해 남파랑길도 거의 완주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리도 거리이지만 배낭만 봐도 포스가 느껴질 정도입니다.




71번 코스. 정확히 54퍼센트 지점


적당한 식당을 만나기 힘들어 준비한 빵과 삼각김밥 등으로 간단히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합니다.

시원한 바람과 경치를 감상하며 사진 한 장 찰칵~!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는법.

71코스 종점에 도착해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맥주 한캔을 마시며 코스완료를 기뻐합니다.




식당 이동 후 회장님께서 준비해주신 4조의 마지막 식사입니다. 5조의 척 식사이기도 합니다.

각 조의 교대가 이뤄지는 시점인데...

근사한 식사 속에 만감이 교차하게 됩니다.


3일간의 남파랑길 여정 속에 마냥 종점만을 바라보며 걷기보다는

IK가족분들의 추억길이자 성찰의 길이 되시길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식당에서 식사 후 회장님께서 게장을 선물해주셔서 각자 집으로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먹어본 사람은 압니다.

집으로 가져가서 가족들과 나눠 먹을 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 맛인지... ^^


-준비물-


※ 발가락 양말보다는 발목 스타킹에 등산 양말.

(개인적으로는 스타킹 신고 아무 문제가 없다가 마지막 날 발가락 양말로 바꿔 신고 바로 물집이 생겼습니다.)

※ 가볍고 견고한 등산스틱.

※ 발목 있는 밑창 두껍고 가벼운 등산화.

※ 얇고 가벼운 바람막이 잠바.

※ 완주하겠다는 견고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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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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