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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논어 강론 - 강호종(리싸이클링본부/본부장) 2017.07.03

나의 論語 講論


리싸이클링 本部 / 姜 鎬 宗


[ 顔淵篇 第 2章]



仲弓 問仁한데 子曰 出門如見大賓하며 使民如承大祭하고

 중 궁   문 인     자 왈  출 문 여 견 대 빈    사 민 여 승 대 제


=> 중궁이 인에 대하여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집을(門) 나서거든(出) 귀한(大) 손님을(賓) 뵙듯이 하고(如見), 백성을(民) 부리거든(使) 큰 제사를(大祭) 받들 듯하며(如承)


己所不欲 勿施於人이니 在邦無怨하며 在家無怨이니라.

 기 소 불 욕    물 시 어 인    재 방 무 원    재 가 무 원


=> 내가(己) 싫어하는(不欲) 바를(所) 남에게(於人) 옮기지 말라(勿施), 그러면 나라에서도(在邦 ) 원망이(怨) 없고(無) 집에서도(在家 ) 원망이(怨)없다(無).


仲弓 曰 雍雖不敏이나 請事斯語矣로리이다.

 중 궁   왈  옹  수 불 민    청 사 사 어 의


=> 중궁이 말하였다. 제가(雍) 비록(雖) 민첩하지 못하지만(不敏) 청컨대(請)이 말씀을(斯語) 따라 실천하겠습니다(事).


*冉雍(염옹) : 공자의 제자로 자는 중궁(仲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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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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