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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논어 강론-정채구(성공본부/부장) 2017.08.16



나의 論語 講論



成功本部 / 鄭採九



[子路篇 第17章]


子夏 爲莒父宰 問政한대

 자 하  위  거 보  재  문 정


子曰 無欲速하며 無見小利

 자 왈  무 욕 속     무 견 소 리 


欲速則不達하고 見小利則大事 不成이니라.

 욕  속  즉  부 달     견 소  리 즉 대  사  불  성



☞무(無)는 여기서 물(勿)과 같다, "~를 하지말라"로 해석


      欲 : 하고자할(욕)


  無欲速 : 신중하라는 말로 해석


  見小利 : 사사로움에 치우침을 말함




자하가 거보의 읍재가 되어 정치를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성급하게 서둘지 말며(無欲速)

     작은 이득을 꾀하지 말라(無見小利).

 성급하게 설치면 일을 제대로 다하지 못하고(欲速則不達)

 작을 이득을 꾀하면 큰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見小利則大事不成).


- 출처 : 사람인가를 묻는 논어 II (윤재근, 동학사)



*복상(卜商, BC 507 ~ BC 420) : 자는 자하(子夏)로, 존칭하여 복자(卜子)라고 부르며

자하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진(晋)나라 온(温, 지금의 허난성 온현) 사람으로

공자의 수제자인 공문십철로 꼽혔고, 또 공문칠십이현 중의 한 사람이다.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복상 [卜商]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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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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