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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億원 償還의 感懷 2017.08.01

沈 專務의 글을 보며


이틀 전 沈 專務가 보내온 글이 가슴에 많은 感懷를 불러일으킨다.


내용인즉

5년 전 아이케이의 新規施設資金으로 銀行으로부터 貸出한 120億원의 債務를

매월 한 번의 延滯도 없이 60회 償還하여 마무리하였다는 내용이었다.

個人이나 會社나 信用이 무엇보다 重要한데 그런 점에서 우리의 行績은 자랑할 만하다.


資本主義 시스템의 核心 主體는 資本을 運用하는 企業이 優先이다.

雇用을 創出하고 納稅를 하며 價値를 創出하는 가장 큰 役割은 企業이 아니면 할 수가 없다.

企業이 새로운 投資를 하기 위해서는 내부적인 留保資金을 使用하고

不足하면 金融圈에서 돈을 빌려와서 더 큰 價値를 창출하는 비지니스에 邁進(매진)한다.

金融圈에서는 資金의 餘力이 있는 사람들이나 기관들의 돈을 맡아 제대로 利子를 줄

安全한 需要處를 찾는데 그중에서 가장 큰 去來處가 企業이다.

그래서 돈을 잘못 빌려주는 리스크를 最小化 하기 위해 嚴格한 審査를 하고 無數한 데이터 分析을 하며

最終的으로는 經營者 深層面接을 통하여 決定을 내린다.


5년 전 우리은행 本店의 심사역들과 多面面接을 하였던 記憶이 새롭다.

그들로서도 100億원이 넘는 돈을 내줄 때는 얼마나 살피고 檢討했을지 미루어 斟酌(짐작)이 간다.

面接 마무리 段階에서 責任者가 한 말을 只今도 記憶한다.


'銀行에서는 擔保나 事業規模를 細心하게 보지만 가장 重要하게 보는 것은 經營者의 마인드와 實體다.

아이케이는 무엇보다도 經營者의 點數가 높게 評價되었다.'


이런 稱讚이나 評價를 받을 때 사람은 구름 위를 걷는 氣分이 된다.


只今으로부터 40여 년 전 나는 軍門을 나와서 公務員試驗 準備를 하며 生計를 위해 課外指導를 하였다.

只今은 없어졌지만 當時에 庶民들의 목돈 마련은 契를 들어 한 달에 일정 금액을 拂入하고 자기 순번이

오면 돈을 타는 形態였는데 나도 契에 加入하여 한 번의 失手도 없이 매월 돈을 부어 목돈을 모았다.

그러다가 한창 잘 나가던 1980년대 초, 政府의 課外禁止措置에 따라 하루아침에 쪽박을 차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客地로 나가 일을 하게 되었는데 집을 傳貰로 구하고자 하였으나 돈이 모자라게 되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전에 契를 하시던 具 氏 어른에게 5백만원을 빌려주십사 청을 넣었더니

두말 않고 농협으로 돈을 보내오셨다.

- 當時 그 돈의 價値는 只今 돈 5천만원도 넘었다. -

그 후 休暇를 틈타 故鄕으로 내려가 어른을 찾아뵙고 感謝의 人事와 借用證을 드렸더니 나에게 물었다.


'그게 뭐냐?'

'5백만원 借用證입니다.'

'나는 金 先生에게는 借用證 안 받아요.'


借用證도 안 받고 5백만원을 선뜻 내주시며 나에게 건네신 말씀이 只今도 귓가에 쟁쟁하다.

돈去來를 하든 時間 約束을 하든 틀림없는 處身을 해야 한다.

그런 올바른 行動擧止가 어떤 힘이나 權力보다도 험한 世上을 살아가는 데 있어 든든한 同伴者다.


會社든 個人이든 信用이 重要하다.

信用은 틀림없는 約束 履行의 결과물이다.

信用이 있는 사람은 망할 리 없고 信用이 있는 會社는 넘어질 리 없다. 

그런 점에서 아이케이가 金融圈에서 最高라 믿을 수 있는 會社로 評價받기를 所願한다.

5년의 짧지 않은 期間 동안 애쓴 모든 家族들에게 感謝와 激勵의 마음을 보낸다.


이달 마감은 最高의 成果를 냈던 昨年보다 累積集計가 70億원을 超過達成하였다.

目標보다는 未達된 것이 아쉽지만 아직도 다섯 달이나 남았다.

各自의 役割을 다해주기를 바란다.

그리하면 머나먼 目標地點도 성큼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온다.


여름休暇 잘 다녀오기를 부탁한다.

쉬는 것도 重要한 일이다.



2017年 7月 31日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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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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