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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時間을 30時間으로 2017.12.04

하루는 24時間이다.

人類가 文明社會로 접어들면서 정한 時間의 單位는 변함이 없다.

統計廳 자료에 의하면 1970年 한국인 平均壽命은 61.9歲.

44年이 지난 2014年에는 81.8歲이니 무려 20年을 더 오래 산다.

壽命의 연장그래프가 이런 速度로 이어진다면 人間 壽命이 100歲를 넘어 120歲도 可能하리라 보인다.


그런데 오래 산다고 幸福하고 좋아지는가?

오늘날 한국사회의 가장 큰 問題는 북한의 核武器가 아니라

新生兒의 急速한 減少와 老年層의 增加이다.

당장 눈앞에 現實로 다가왔음에도 一部에서만 警告를 할 뿐 대부분의 사람들은 걱정하거나

對策을 세우기는커녕 다른 곳에 눈이 팔려있으니 普通 問題가 아니다.


사람의 나이를 區分한다면 대부분 60歲가 넘어서는 助演으로 물러난다.

즉, 60歲 以後의 人生은 以前에 살아온 結果의 그림자일 뿐이다.

젊어서 活動하는 時期인 30代 初盤부터 長年인 50代에 어떻게 살아왔느냐가

後半 人生의 삶의 質을 左右한다.

그런데 그 後半 人生의 時期가 急速하게 늘어나는 것이 問題다.

以前의 先輩 世代는 大略 60停年을 마치고 집에서 몇 년 계시다가 죽음을 맞이했기에

特別한 老後 對策이 必要하지 않았고, 요즘 도심이나 시골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療養院 같은 施設들도 필요치 않았다.

故鄕에서 弔問을 위해 葬禮式場에 들르면 집에서 考終命의 福을 누리시는 분은 거의 없고

대다수가 療養施設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劣惡한 곳은 참으로 보기가 딱할 정도로 施設이 形便이 없다.

어느 子息인들 父母를 좋은 施設의 安樂한 곳에서 모시고 싶지 않으랴마는 經濟的인 餘件이

따르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그런 곳으로 가게 된다.


좋아하는 가르침이 있다.

'젊어서의 苦難은 祝福이지만 나이 들어서의 困境은 業報다.'


나이 들어서 安樂하고 餘裕로우며 幸福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젊은 時節의 奮發이 必要한 것이고,

不斷한 努力의 過程이 있어야 老後를 便安히 보낼 수 있는 것은 明若觀火하다.

누구나 現在보다 나아짐을 前提로 巨創한 人生 目標를 세우지만 정작 그 뜻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으니 어찌된 일인가?

그 原因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目標를 세워도 행하지 않고, 한두 번 행하다가 持續하지 않으니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고 한 달, 두 달이 흘러 12月의 달력을 마주하는 瞬間 뒤늦은 後悔가 밀려온다.

이래서는 안 되겠다 決心하고 來年에는 잘 해야지 해보지만 結果는 同一한 行態의 反復일 뿐이다.

이런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은 希望이 現實이 될 수가 없고 늘 꿈속에서만 바랄 뿐이다.


一年의 마지막 달을 마주하면 누구나 여러 가지 想念이 밀려온다.

나이가 들면 그 感懷가 더욱 무겁고 무겁다.

그런 緣由로 젊은 時節의 期間을 제대로 살아가길 부탁하며 하루를 24時間에서 30時間으로

늘려볼 것을 提案해본다.

絶對的인 時間의 單位를 늘리는 것은 不可能하지만 使用하는 方法을 어찌하느냐에 따라

30時間이 될 수도 있고 더 늘어 날 수도 있다.


예를 들어보자면,

室內 자전거를 타며 책보기.

出退勤 時間에 책을 보거나 講義 듣기.

勤務 時間에 틈을 내어 讀書와 運動하는 時間을 끼워 넣기.

去來處를 訪問할 때 짬이 나면 책을 보거나 빠른 걸음으로 運動하기.


이런 모든 일들은 其實 조금만 神經을 쓴다면 얼마든지 可能하다.

스마트폰을 보며 쓸데없는 곳에 神經을 쓰느니

自身의 運命을 열어젖힐 準備를 해야 人生이 새로운 局面을 맞이한다.

뜻을 이루거나 成功한 사람치고 이런 過程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없다.

日常에 意味 있는 運動과 책읽기를 끼워 넣는 것이 하루를 30時間 以上으로 살아가는 秘訣이다.

來日부터라도 스스로에게 約束하고 測定하면서 時間을 늘려가길 付託한다.

여러분 모두가 잘되어야 會社도 成長ㆍ發展하고, 會社가 나아져야 여러분의 人生도 幸福해진다.

우리가 이런 善循環의 過程을 反復할 때 社會나 國家도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니겠는가.

젊은 時節에 放漫하게 時間을 虛費한 사람은 老年에 慘酷한 代價를 치른다.


우리 IK 의 發展을 祈願한다.


2017年 11月 30日

會長


追伸 : 오늘 日 賣出이 6億 턱밑까지 치솟았다.

   아마도 來年에는 더 높은 數値를 記錄할 것이 分明하다.

   요즘 우리는 創社以來 最高의 記錄을 連日 更新하고 있다.

   그 過程에 녹아있는 IK 家族들의 勞苦에 感謝를 표한다.

   그중에는 ‘三過其門而不入’의 精神으로 邁進한 사람도 있을 터.


   會長이 報答하겠다.


   家族들과 하와이 가는 任職員들 모두 幸福한 旅程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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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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