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학습은 (주)아이케이의 임직원 및 기업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회장의 편지

아이케이의 다양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IK 소식 게시물 뷰페이지
幸福한 날 2020.06.30


새벽 일어나 서둘러 이것저것 整理하고 청주, 당진 식구들 山行 장소로 出發하여 반갑게 당진 식구들 遭遇하고 함께 8시 山行 出發.

한 발 한 발 산 속 맑은 기운 마시며 걷다 보니 한 시간도 못 되어 산 정상 到達.

올라 보니 짙은 안개로 문장대 올라가는 계단 밟는 위험한 코스 省略하고 잠시 休息.


준비할 일 때문에 청주 식구들 못 만나고 먼저 下山.

예전 流行하던 팝송 들어가며 한 발 한 발 걷다 보니 벌써 세심정 初入.


만수리에는 이종희 과장과 김정식 아우님이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고 食事 메뉴를 살펴보니 돼지 목살과 김치찌개 그리고 後食으로 수박이 냉장고에서 待機.


하나 둘 山行 마치고 모여든 식구들이 마당에 펼쳐진 파라솔 아래 큰 탁자에 모여 앉아 즐겁게 談笑하며 食事하는 시간이 꽤나 정겨웁다.


食事 마친 식구들 산골짜기 흐르는 물에 발을 담구고 談笑하며 수박 입에 넣으니 더욱 맛나서 한여름 더위가 씻긴 듯이 사라지고,

두 시부터 시작된 發表會는 발표자와 지켜보는 사람들을 緊張과 刺戟으로 몰아가고 옵저버인 會長은 즐거운 놀라움으로 바라본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斟酌조차 할 수 없었던 發表者들의 놀라운 發展과 變化에 내심 즐거움이 가득하다. 어느 직원의 말대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發表를 하는 사람도 없지 않을 텐데 이렇게 잘하다니, 얼마나 準備를 많이 했을까를 생각하니 대견하기도 하다.


혹자들은 나에게 말한다.

‘당신은 사서 苦生한다’

그네들이 보기에 이제는 대충 편하게 지내도 되는데 職員 敎育이며 책 읽고 글 쓰는 著述活動을 하는 것을 일부러 自請하는 苦生으로 치부하는 듯하다.


그러나 便安과 安樂함이 진정한 幸福이고 人生의 目標인가.

그렇지 않다.

人間은 살아있는 한 目標를 세우고 行動하고 省察해야 한다.

그런 과정을 통하여 깨달음과 自記 發展의 喜悅과 滿足을 느끼는 것이 진정한 幸福이다.


나에게는 정해 둔 墓碑銘이 있다.

“다른 이의 人生에 變化를 주려고 努力한 사람”


진정 이런 삶을 살고 싶다.

그러하기에 여러분에게 책 읽기와 運動의 重要性을 그렇게 强調하고 내 자신이 垂範하고 있다.

習慣이 人生을 左右한다고, 그러하기에 좋은 習慣을 길러야 한다고 그토록 當付하는 것도 모두 여기에 緣由한다.


나는 여러분들의 潛在된 能力과 熱情을 믿는다.

그러므로 내 役割은 熱情에 불을 당기고 內在된 놀라운 각자의 能力을 최대한 꺼내도록 하는 것이다. 그 結果로 여러분들의 인생이 더 나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다면 가장 큰 기쁨이다.


힘들어도 웃으며 견디고 화가 나도 참고 이해하며 앞장선다면 언젠가는 나의 마음을 알아주리니.

그 또한 얼마나 뜻 있는 일인가.


사람의 運命을 바꾸는데 이 정도의 애씀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래서 幸福하다.


“책길”책자를 가장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놓고 끊임없이 읽고 가슴에 새기며 行動에 옮겨라.

人生을 바꾸는 책이다.


7월이다.

일 년의 반이 남았다.

치열하게 살아가자.


2020. 6. 30

會長









이전글 마지막 글입니다
다음글 目的 있는 삶 2019.12.02
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