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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가족편지-김성령 2017.10.30

안녕하십니까. 당진본부 김성령입니다.

어제 SNS를 하다가 2015년에 KBS 광복 70주년 미래 30년 특집으로 방송했던 알리바바 마윈 회장의

초청 강연을 사진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많은 메시지가 있었겠지만 그 중 제가 본 메시지를 IK가족여러분과 공유 하고자 합니다.


  "지금 25세라면 걱정하지마세요. 어떤 실수도 자산이 됩니다.

  아직 10대라면 열심히 공부하세요. 기업인이 되려면 경험을 배워나가고요 .

  아직 20대라면 누군가를 따르세요. 중소기업에서 일해보시고요.

  일반적으로 대기업은 프로세스를 배우기엔 좋습니다.

  큰 기계의 부품 역할을 하니까요.

  하지만 중소기업에서 일하게 되면 꿈과 열정을 배우게 되죠.

  동시에 여러 일을 하는 법도 배우게 되고요.

  따라서 서른 전에 중요한 건 어느 회사를 다니는지가 아니라

  어떤 상사를 따르느냐 입니다.

  좋은 상사는 가르치는 것도 다르니까요.

  아직 30대라면 명확하게 생각하고 스스로를 위해 일해야 합니다.

  아직 40대라면 본인이 잘하는 일에 전념해야 합니다.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지 마세요.

  너무 늦었으니까요. 성공할 수도 있겠지만 실패 가능성이 너무 높습니다.

  40대라면 본인이 잘하는 것에 어떻게 집중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세요.

  하지만 50대라면 젊은 사람들을 밀어 주세요.

  왜냐하면 젊은 사람들의 실력이 더 좋기 때문이죠.

  60대 이상이라면 본인을  위해 시간투자하세요.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거죠.

  25세라면 실수를 충분히 많이 하세요.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넘어져도 일어나면 되니까요.

  그냥 인생을 즐기는 겁니다."


저는 사람들이 꿈이 뭐냐고 물어보면 항상 꿈이 없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이 메시지를 보고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꿈과 열정을 가져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이 마음이 유지되도록 11월에 있는 한자 3급 취득의 꿈을 위해 한자공부에 열정을 가지려고 합니다.

저와 같이 취득하지 못한 다른 직원들도 한자시험에 꿈과 열정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IK임직원 모두가 주어진 업무에 사명감을 가지고 2017년을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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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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