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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 가족편지-홍동호 2018.03.02

안녕하십니까. 성공본부 홍동호입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 두 달이 훌쩍 지나 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간은 연속적으로 흘러갔지만 해가 바뀌고 새로운 봄을 맞이하면서

다시 처음 시작하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겨울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 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 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처음처럼 - 신영복>


항상 처음과 같은 마음을 갖기 위해서는 언제나 새 날을 만들고

성찰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연속적인 시간의 반복이지만 우리는 언제나 새로운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것을 자각한다면 좀 더 생기있는 날들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아이케이 가족분들 모두 새 봄을 활기차게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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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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