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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가족편지 - 강명환 2018.05.14

안녕하세요. 성공본부 강명환 과장입니다.


주말동안 흐리고 비가 내리더니 화창한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5월이라니 야속한 시간은 아이들이 쑥쑥 자라는 만큼 빠르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이 키우는 맛에 살고 있지만 아버지가 된 이후로 점점 할 수 있는 일들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삶의 패턴이 ‘생활형 아빠’로 변하면서 세상의 변화에도 둔감해진 것 같고 가끔씩 정체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다 잘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 속상하기도 합니다.


하고 싶은 수많은 것들 중에서 가장 잘 하고 싶은 것은 ‘자식농사’입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훗날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그래요?’ 라는 말을 들으면 어쩌나,

혹은 자식들의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아버지가 되면 어쩌나.


'훌륭한 아버지가 되려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가?'를 고민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는 남편도 처음이지만 아버지도 처음이다.’

모르는 일을 할 때 사전 학습이 필요한 법!


요즘은 육아나 자식교육에 성공한 모델을 멘토로 삼고 말투나 행동, 생활양식을 따라해 보고

나와 다른점이 무엇인지 분석하고  달라진 행동들이 아이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 것인지 연구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질문에 “네이버에 검색해봐”라고 대답하면 안될 것 같아 부지런히 책을 읽고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시간이 없다는 것을 핑계로 생활 리듬이 처지는 것.


미래의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원래 멋있는 아빠는 아니었는데 너희들에게 멋있게 보이려고 많이 노력했었다. 바르게 커서 고맙다.”


아이케이 가족여러분

훌륭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잘 지켜봐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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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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