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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보와 20마일 2020.07.28

어제 여러분들이 3만 걸음을 마치고 보내온 글이며 사진들을 보며 몇 시간 동안 堪耐했을 힘듦과 어려움을 생각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그저 걷는 과정을 反復하면서 3만 걸음을 걸어가며 省察의 시간을 가져라’

會長의 부탁이었습니다.


말이 3만보지 쉽지 않은 挑戰입니다.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20km가 넘어야 3만보가 되고 적어도 5시간 이상은 所要되어야 갈 수 있는 距離입니다.


어떤가요.

보내는 직원들의 各樣各色의 느낌들을 보면서 회장도 생각이 많았습니다.

대략 세 가지의 範疇를 봅니다.


지시든 부탁이든 윗사람의 命令으로 받아들여 目標를 채우겠다고 宿題처럼 해낸 사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며 걸어간 사람,

진정으로 걷기의 기쁨을 만끽하고 걸은 사람.

- 省察의 시간은 그림자처럼 함께 했겠지-

여러분은 어떤 스타일로 했는지 생각해보기를 바랍니다.


思索과 省察의 시간은 冊床 앞에서나 寢臺에 누워서 아니면 의자에 앉아서가 아닌 걷는 과정에서 가장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週末마다 매일 散策을 하는 회장도 그렇다는 것을 證明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하염없이 걸으며 省察과 思索의 시간을 가져보기를 希望하여 3만보 散策을 권유한 것입니다.


1911년 人類 最初의 南極點을 정복하는 挑戰에 나선 두 사람 아문센과 스콧의 이야기는 오늘날 우리에게 커다란 가르침을 주고 있습니다.

미리 目標를 정하지 않고 그날그날의 狀況에 따라 目標를 정하고 行動했던 스콧의 팀과 外部環境에 左右되지 않고 매일 20마일씩 어떤 일이 있어도 앞으로 나갔던 아문센의 팀은 그 結果가 克明하게 갈렸습니다.


한 팀은 모두가 얼어 죽는 悲劇으로

한 팀은 모두가 生還하는 榮光의 멤버로.


20마일이면 32km쯤 됩니다.

우리가 걷는 거리의 1.5배를 가게 되니 5만보쯤 될 겁니다.

그 길을 劣惡한 裝備와 極寒의 날씨, 길도 없는 氷板을 羅針盤에 依支한 채 매일 4만 5천보를 하루도 어김없이 걸어간 게지요.


얼마나 偉大한 行步입니까.


우리가 인생을 이런 자세로 살아간다면 못할 일이 어디 있고 이루지 못할 目標가 어디 있겠어요.

거기에 비한다면 이번 우리의 挑戰은 그저 準備運動 정도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를 둘러싼 全般的인 周邊 狀況이 어려워져 가고 있습니다.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우리가 前과는 다른 覺悟와 行動을 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개인이든 부서든 共感할 겁니다.

이런 식으로 나가면 어려운 狀況에 빠질 거라는 것은 明若觀火하기에 더욱 우리 모두 새로운 出發을 해야 합니다.


‘各自의 業務는 各自가 社長이다’

이런 자세로 危機를 넘어 새로운 機會와 跳躍의 발판을 만들어 갑시다.


하루에 32km의 빙판길을 걸어갔던 아문센과 同僚들을 생각한다면

우리의 발걸음은 가볍게 나갈 겁니다.



2020. 7. 28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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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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