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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業務는 내가 社長이다” 2020.08.31

- 危機의 變曲點에 서서 -



會長 나이가 적지 않은 年輪인데 지금까지 살아온 중에 근래에 불어 닥치는 세상 형편은 深刻하다.

變化라기보다는 恐怖로 느껴지고 危機로 分類한다면 機會보다는 危險으로 다가선다.


몇 사람이나 이런 狀況을 豫測하고 對應策을 만들었을까?


눈에 보이지도 않는 바이러스가 變異를 持續해가며 人類의 發展을 가로막고 生命을 危害하며 전 세계를 衝擊 속으로 몰아넣을 줄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짐작도 못했을 것이다. 인류가 탄생하여 1만여년 동안 무리를 지어 사회와 국가를 이루어 살아온 시간 속에 이런 事態는 처음이다.


對策은 무성하지만 根源的인 解決策은 보이지 않는다.

백신 開發이 당장의 方法이지만 또 다른 變種 바이러스가 出現하리라는 것이 專門家들의 豫測이다.


豫測할 수 없는 불안한 내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일련의 사태 전개에 따라 지금까지 習慣的으로 행하던 모든 삶의 패턴이 무너지고 뒤죽박죽된 지 오래다.

모여서 이루어지던 모든 經濟行爲는 解體 手順으로 접어들었다.

영화관ㆍ극장ㆍ노래방ㆍ식당ㆍ콜센타ㆍ학교ㆍ회사 같은 集合 單位는 그 機能을 喪失해가는 대신 그 代替手段은 마땅치가 않다.

그 뿐만 아니라 가까운 사람들끼리 만나는 것도 뜸해져서 심지어는 요양원에 계시는 분들이 자식조차 마음 놓고 만날 수 없고 가족 간에도 來往이 멀어질 수밖에 없으니 人間關係가 疏遠해진다.


더 큰 걱정은 먹고 사는 문제다.

經濟數値가 암울하기 짝이 없다. 지금까지 人類는 다수의 굴절은 있었지만 성장패턴을 지속해왔다. 그러나 이제 그 시대는 끝나간다.

이른바 收縮社會가 도래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제로섬게임 상황에 처해있다.

限界狀況에 내몰린 사람들은 國家가 責任져야 한다.

그 방법의 하나로 국민에게 돈을 나누어 주어도 ‘언 발에 오줌 누기(凍足放尿)’모양이다.

根源的인 解決策이 있을 리 없다. 국가도 堪當하기 어려운 사태다.

그저 코로나가 가라앉기만을 기다릴 뿐이다.


職場도 在宅勤務가 자연스러운 現狀이 되었다.

혹자는 出退勤의 번거로움과 上司들의 눈치를 벗어나서 좋다고 받아들일지 모르지만 在宅勤務가 大量 解雇의 序幕이라는 것을 豫想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함께 근무하던 때와 달리 獨立的으로 業務를 진행하면 業務內容과 結果가 比較할 수 없을 정도로 克明하게 드러난다.

더구나 같은 空間에서 共有했던 人間的 紐帶(유대)關係나 同志意識은 엷어질 수밖에 없다.

그 결과는 자신의 役割을 제대로 해내지 못하면 對面이 아닌 메일이나 쪽지로 집에서 앉은 채로 解雇나 停職 通報를 받게 될 것이다.


누구도 例外가 없는 冷情한 時代가 到來하고 있다는 점을 여러분 모두가 알아주기를 바라며 새로운 시대에 적응하고 발전하기 위한 몇 가지 當付를 전한다.


우선

“自身의 業務는 自身이 社長이다”라는 意識이 깊게 자리 잡아야 한다.

社長은 決定을 하는 사람이고 責任을 지는 사람이다.

결정은 책임을 隨伴(수반)한다. 그렇다면 각자에게 주어진 役割을 위해 賢明한 決定과 그에 따른 行動은 必然的이다.

賢明한 決定의 밑바탕은 智慧가 자리 잡는다.

智慧는 知識과 行動의 노하우이자 結果物이다.

끊임없는 讀書와 觀察力으로 世上의 흐름과 變化를 독수리의 눈으로 바라 볼 것을 권한다.

자신이 1차적으로 生存하고 나아가 發展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맡은 役割과 目標는 반드시 達成해야 한다.

그것이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는 유일한 方法이다.


이런 상황은 모두에게 悲劇은 아니다.

準備되거나 努力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跳躍의 機會가 나래를 펼 것이고 아닌 사람은 오토바이에 몸을 싣고 물건을 配達하던지 아니면 몸으로 때우는 일을 하거나 그도 안 되면 국가에서 주는 最小限度의 支援에 依支하는 밑바닥 삶을 꾸려가게 될 것이다.


삶은 非情하다.

그러나 行爲에 따른 結果는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그것이 成功이든 失敗든.


회사도 쉽지 않은 상황이다.

작년과 比較해보면 克明하게 드러난다.

모두가 現實을 直視하고 解決 方法을 찾아 行動에 나설 때다.

누구도 例外가 없다.


벌써 9월이다.

일 년이 4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열심히 일할 시기다.

함께 달려가자.


2020. 8. 28


會長





追加

ㆍ태풍이 피해가 없이 지나가서 다행이다.

밤샘하며 勞心焦思했을 사장과 임원, 간부들의 勞苦에 感謝를 전한다.


ㆍ2회 연속 ‘優秀環境産業體’로 選定된 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다.

더구나 우리의 사업 업종 중에서 大韓民國 唯一의 會社로 평가 받는다는 것은 의미가 크고도 깊다.

강호종 상무 이하 실무자들의 애씀에 격려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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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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