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克己 2020.10.30


克己



오늘은 克己에 대한 내용으로 글을 보낸다.

克은 이긴다는 뜻이고, 己는 自身을 말함이니 自身을 이긴다는 의미다.


自身을 이긴다는 것은 어떤 意味인가.

相對가 아니라 自身을 이긴다는 것은 차분하게 생각해볼 만한 命題이다.


인간의 내면 마음에는 肯定的 因子와 否定的 因子가 共存한다.

그리고 意思決定을 하거나 행동을 할 때 끊임없이 葛藤을 誘發시킨다. 기실 인간의 좋고 나쁨이나 成功과 失敗를 左右하는 것은 본인 자신의 마음가짐에서 출발하고 마무리된다.


肯定的 因子와 否定的 因子를 理解하지 못하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肯定的 因子 쪽으로 方向을 잡고 살아가야 함을 알고 있다.

예를 들어보자.

讀書와 TV 視聽, 運動과 소파에서 쉬기, 禁煙과 吸煙, 孝行과 不孝, 正直과 거짓, 信賴와 不信, 되는 方法과 안되는 理由 등 인간의 행위 자체를 兩分化시킨다.


그렇다면 상기 내용을 살펴보자.

肯定 因子와 否定 因子 중 어느 것이 더 하기 쉽고 편한 行爲인가.

肯定 쪽은 努力과 意志와 行動이 反復되어야 몸에 배지만, 否定 쪽은 아무런 努力 없이도 저절로 껌딱지처럼 몸에 달라붙어 習慣으로 體化된다.

흡사

會社 앞의 잔디와 雜草 같은 形局이다.

잔디는 끊임없이 물을 주고 肥料를 주고 雜草를 뽑아내지 않으면 제대자라지를 못한다. 그러나 雜草는 아무런 애씀이 없어도 저절로 茂盛해지고 시간이 지나면 庭園을 가득 채운다.


우리가 決心하고 行動을 해야 하는 肯定 因子를 얼마나 잘 가꾸고 관리를 해나가는가?

省察의 姿勢로 돌아보면 얼굴이 부끄러워진다.

이럴 때 우리는 克己의 意味를 되새겨야 한다. 즉 否定的 因子와 싸워이겨내야 한다. 이 過程을 거치지 않으면 자신의 인생은 늘 覺悟와 計劃과 한두 번의 實踐으로 끝난 失敗한 人生으로 마무리된다.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 중에 누구도 이 原則에서 벗어난 사람은 없다.


成功은 偶然이 아니다’

成功으로 가는 階段은 克己의 執念으로 習慣化되어야 끝까지 올라갈 수 있다.

克己는 다른 말로 하면 자신의 삶을 統制할 수 있는 能力과 다름없다. 내가 나 자신을 統制를 못하는 것이 대충 살아가는 사람들의 共通點이다.


한 예로 그들은 담배를 끊지 못한다.

深刻한 점은 吸煙의 害惡性을 본인들도 認識하면서 習慣처럼 담배를 꺼내든다.

그들은 자기 인생 成功의 가장 重要한 要素인 책 읽기와 그에 따른 가르침도 하지 않거나 마지못해 따르는 척하다 이내 抛棄한다.

감히 말하건대 마지못해 하는 책 읽기는 본인 인생을 제자리에서 머물게 하는 행동이다.

그들은 目標를 세우기는 하지만 失敗로 돌아가고 自己 合理化를 내세우는 原因과 理由를 찾는 게 優先이지 達成하는 方法을 찾는 熾烈함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니 歲月이 흘러도 나이가 들어도 人生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가야 할 때 가지 않으면, 가려 할 때는 갈 수가 없다’

有名한 映畵 臺詞이다.

젊을 때 기운이 있을 때 가지 않고 대충 시간 보내고 나서 인생이 지나고 급해지면 그때야 서둘러 가려 하지만 이미 시간이 없다.


人生의 原則은 이처럼 무겁고 엄하다.

時間은 돌아오지 않는다.


人生은 苦痛이다. 살아보면 體得한다.

그 苦痛이 엄청난 무게로 우리의 삶을 찍어 누르기 전에 스스로 克己하면서 젊은 時節의 苦痛을 즐기면서 앞으로 나가야 老年의 幸福과 보람-제대로 人生을 살았다는-이 膳物처럼 주어진다.


準備 안된 사람에게 壽命의 延長은 苦痛이다’

어떤 準備인가.

健康과 돈이다.

健康한 사람은 모든 身體 部分이 거의 비슷하게 老化된다. 그런 사람은 며칠 아프다 잠자듯 세상을 떠난다. 평소 健康을 챙기지 못한 사람은 반드시 한쪽이 탈이 나서 몇 년 동안 침대에 누워서 苦痛과 자식들의 負擔과 怨望 속에서 서서히 죽어 간다.

그야말로 地獄 같은 老年이다.


믿기지 않다면 療養病院에 가보라. 그곳에서 송장처럼 누워 숨만 헐떡이는 老人들을 보면 切感할 것이다.

醫師들이 가장 强力하게 主張하는 외침‘담배는 반드시 끊어라. 모든 病의 根源이다’ 그러하니 담배는 자신의 인생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당장 끊어야 한다.

더구나 아이케이는 禁煙 會社다. 담배도 못 끊는 사람이 어찌 克己를 논하겠는가.


老年에는 돈이 必須다.

자식보다 돈이 더 孝子스럽다는 말은 虛言이 아니다.

停年 마치고 나서 지금 基準으로 月 3百萬 원은 있어야 基本 生活이 維持된다. 國民年金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退職金을 바탕으로 停年 後

30년 정도는 安定的으로 收入이 들어오는 準備를 해야 한다.


돈을 모으는 方法은 두 가지다.

더 많은 收入과 貯蓄.

收入은 會社에서 長期勤續하며 昇進하고 더 많은 利益을 發生시켜 給與를 많이 받으면 된다. 貯蓄은 말할 필요도 없다.

아무리 收入이 많아도 比例하여 支出이 많아지면 돈을 모으기는 虛空의 바람잡기다.


1 億을 目標로 독하게 모으고 그 1 億이 스스로 돈을 불려 나가도록 運用해라.

方法은 많고 많다.


내가 忠告하는 이야기는 克己가 習慣化된 사람만이 現實로 만들 수 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저 지나가는 바람소리일 테니 딱한 일이다.


나는 그대들과 因緣이 되어 만났다.

所願이 있다.


첫 번째는

모두가 잘 되고 잘 살고 老年에 幸福하게 지내기를 바란다.


두 번째는

우리의 學習文化와 114精神이 살아 있는 한 會社는 절대 망하지 않을 터이니 어떤 경우라도 소홀히 하거나 내팽개쳐서는 안 된다. 만약 그리한다면 會社도 얼마 안가 存在조차 사라질 것이다.


세 번째는

會長이 살아온 人生에서 취할 것은 취하고 따라 하기를 바란다.

그중에 으뜸은 克己를 바탕으로 한 學習人의 姿勢다.



일전에 專務가 한 말

-運動하기 위해 自轉車를 타고 한참 지나 힘에 부쳐 돌아가려는데 가는 길이 너무 멀어 抛棄하려고 하다 會長님이 떠올라 이를 악물고 自轉車 페달을 밟으며 돌아왔다는 말-

專務는 이렇게 말했다.

會長님이라면 절대 주저앉지 않았을 거야’


여러분

나의 人生은 많은 榮辱과 浮沈과 好惡의 評價를 받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내가 걸어온 길 어디에도 中間에 抛棄하거나 주저앉은 적은 없었다. -不可抗力 狀況을 除外하고는-


새벽 네 시 前後에 일어나 始作하는 讀書와 省察.

반드시 하는 運動. 現實을 直視하며 보는 會社의 座標와 實態. 그늘에서 苦生하는 職員들에 대한 고마움. 받은 恩惠를 갚겠다는 마음과 實踐. 平生學習의 人生.

이러한 나의 人生行路에는 늘 克己의 마음이 同伴者처럼 함께 했다.


모든 家族들이

克己의 마음을 가지기를 바란다.


2020. 10. 28

會長


-否定的 因子를 아직도 키우고 다니며

肯定的 因子를 내팽개치는 行態에 대하여

부끄러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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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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