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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협재 학습원 후기] 방인식 상무 2022.01.28

제주 협재 학습원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오다.”

견문각지[ 見聞覺知 ]

눈으로 빛을 보고, 귀로 소리를 듣고, 코로 냄새를 맡고, 혀로 맛을 보고, 몸으로 촉감을 알고,

뜻으로 법을 아는 것.

방인식

 

20220119일부터 22일까지 34일 동안 제주 협재 학습원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숙소와 차량이 모두 준비가 되어있어 더욱 편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저희 가족여행의 모토는 제대로 된 쉼이었습니다.

 

첫 날은 제주에 도착하자마자 숙소로 이동해 학습원의 주변을 돌아보고 가족들과 함께 수산시장을 구경하며 바다를 구경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태백산>이라는 고깃집에서 저녁을 먹고 학습원으로 들어와 넓은 나무 식탁에 둘러앉아 가족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첫날 저녁으로 먹었던 <태백산>이라는 고깃집도 추천합니다.

 

둘 쨋날은 해안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서 멋진 풍경이 보이는 곳곳마다 정차해 가족과 같이 사진을 찍고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바다 냄새, 여유로운 기분까지 모두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변에 있는 아기자기한 소품샵과 멋진 카페들도 들러 구경하고 차 한잔도 하면서 여유를 찾아갔습니다.

저희 가족들은 1월에 제주를 방문하면 꼭 먹는 메뉴 중 하나가 대방어 입니다.

이번에도 대방어를 먹으면서 작년과 재작년의 제주여행을 회상하며 입도 눈도 마음도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셋 쨋날은 아이들이 찾은 제주 돌문어, 전복, 흑돼지 덮밥집을 찾아가 식사를 하고 <명원 국민학교 카페>를 갔습니다.

저는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오시는 분들께 이 카페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옛 국민학교를 카페로 개조해 만들어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신선하고 재미있는 경험 거리가 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서로의 추억들을 공유하고 이야기하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이라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은 협재 학습원에 다음으로 방문할 가족분들을 위해 사용하던 이불 및 베개 커버를 세탁하고, 사용한 물건들을 보충하고 세차를 했습니다.

이 날은 제주를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과 잘 쉬었다!’라는 시원섭섭한 감정들과 함께 바쁘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정말 잘 쉬고, 잘 먹고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며 경험할 수 있는 제주 여행이어서 더 뜻깊은 것 같습니다.

 

제주 협재 학습원을 사용하며 여행하는 IK 직원 모두가 멋진 제주를 눈에 담고, 귀로 즐기며, 맛있는 것을 함께 즐기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흔적 없이 나는 새 (전심법요, 황벽 스님 설하고 수불 스님 다시보다)> 에는

깨달음은

한생각 돌이켜서

본래 여여한 성품 자리를

확인하는 것

 

모든 중생들이 갖고 있는 성품이

둘이 아님을 깨닫고,

인연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남을 도와가면서

열심히 살수 있는 마음바탕을 쓰되,

'열심히 해야지' 가 아니라

저절로

그렇게 하고 살아가야 된다.

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번 여행이 직원들의 열정과 배려가 담긴 회장님의 뜻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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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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