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케이는 세상과 함께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IK 소식

아이케이의 새로운 소식 및 사업관련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IK 소식 게시물 뷰페이지
[제주 협재 학습원 후기] 염경선 대표 2022.02.16

제주 협재학습원을 다녀와서




22.01.23.(일) ~ 22.01.26.(수)


미추홀산업 염경선




 1월 23일 일요일 3박 4일동안 여행을 떠났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효도 여행이기도 했다. 숙소 및 차량이 준비되어 있기에 모든 것을 준비해서 떠나는 여행보다 부담이 덜하였다.


 당초 한라산, 제주도 유명 오름 방문 등 걷기 위주의 계획을 세웠으나, 출발 2일 전 집사람이 다리를 다쳐 관광위주로 일정을 변경하였다(겨울철 보도블럭 조심).




Day. 1 (비가 와서 실내위주로 관광)




제주공항 → 협재 학습원 → 그리스신화박물관, 트릭아이미술관(전시) → 명월국민학교(CAFE) → 더마파크(공연)

→ 신창풍차해안 → 협재학습원


   


<김포공항 → 제주공항 : 여행을 떠나는 설레임>


 


<트릭아이미술관 : 아이들이 사진 찍고 확인하며 진짜같음을 느끼고 즐거워 했다.>


   


<미로 숲길 통과 후 종을 울리는 모습, 그리스신화박물관에서 칼과 방패를 차고 전투장면을 찍었다.>

                                                     

 


<명월초등학교 : 테이크아웃 음료와 함께 이색 카페 체험>


 


<더마파크 : 마상공연의 스케일이 생각보다 크고 1시간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즐거웠다.>





<더마파크 : 마상공연의 스케일이 생각보다 크고 1시간이 금방 지나갈 정도로 즐거웠다.>



Day. 2


협재 학습원 → 협재칼국수 → 비체올린(체험) → 미쁜제과(CAFE) → 새별프렌즈(관람) → 포레스트판타지아(야경) → 협재 학습원 


    


<협재칼국수 : 점심식사를 하라며 회장님께서 주신카드로 근처 칼국수 집에 방문하여 인기 메뉴를 모두 시켜 맛있게 먹었다>


     

                

                     <비체올린 : 미로공원과 카약탐험을 체험하였다. 아이들은 미로공원을 지날 때면 엄청 즐거한다!>





  

  

<미쁜제과 : 지나가다 들렸으나 소금빵, 마약빵 등 빵과 음료가 맛있다. 사진 찍을 곳이 많은 건 덤!>


   


<미쁜제과 : 지나가다 들렸으나 소금빵, 마약빵 등 빵과 음료가 맛있다. 바다 뷰가 좋은건 덤!>


   


<새별프렌즈 : 직접 우리 안으로 들어가서 만져보고 먹이보고 사진 찍을 수 있어서 좋다. 새별오름 배경 사진 또한 잘나온다.


     


<포레스트판타지아 : 조명장식이 예쁘고 밤에 산책하기 좋다!>




<저녁식사 : 딱새우 및 회를 포장해서 숙소에서 맛있게 먹었다. >



Day. 3


협재 학습원 → 스카이워터쇼 → 제주농원(감귤체험) → 백록횟집(중식) →  비자림  → 덕인당(보리빵) → 카밀리아힐 → 모록밭(식사 + 회장님) → 협재 학습원 



<스카이워터쇼 : 부모님과 아이들은 심장이 콩닥콩닥, 나중엔 감탄과 웃음으로~>



<제주농원 : 귤밭이 관리된 느낌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다니며 좋은 추억 쌓고 왔어요.>






<백록횟집 : 제주도에서는 고등어 회를 맛봐야 한다며 부모님과 식사할수있도록 회장님께서 카드를 한번 더 주셨어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비자림 : 잔잔히 내리는 보슬비와 함께 힐링의 시간을 가졌어요>



<덕인당 : 인기만점 보리빵집! 다음날 아침에 먹었는데도 쫀득쫀득함이 느껴졌다.>




<카밀리아힐 : 시간이 촉박해 꼼꼼히 보지는 못했지만 꽃이 만개 했다면 엄청 아름다울 것 같다.>


<모록밭 : 회장님 초대로 방문한 식당, 주인의 정성이 느껴지는, 최고의 맛이 였다.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ay. 4


협재 학습원 → 제주공항




 그동안 우리가족만 여행을 갔지 부모님과의 여행은 항상 마음속에만 있었습니다. 실천하지 못했던 부모님을 모시고 떠나는 가족여행을 회사의 배려덕분에 할 수 있었고, 여행기간동안 아이들과 함께하며 즐거워하시는 부모님을 보니 함께하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발전했기에 이러한 혜택이 주어진다고 생각하기에, 앞으로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새로운 방법과 기회를 찾아 노력하겠습니다.


 다양한 추억을 쌓고, 효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전글 마지막 글입니다
다음글 [IK 남파랑길을 가다! - 72코스(14.9km)] IK가족과 함께한 5조 3일차의 기록 2021.05.12
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