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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본부 서해랑길 지선 5코스 후기 2022.06.23

당진본부 서해랑길 후기

(지선 5코스)



작성일 : 2022년 6월 21일


작성자 : 김준엽 사원







당진 본부 2022년 6월 20일 오후 5시 서해랑길 지선 5코스를 출발하였습니다.





 현종철, 김성령, 김소영, 회장님, 최대영, 김상헌, 그리고 김준엽


    오후 16시 50분 출발 ! 출발 전 인증 사진 촬영



 


걷기를 시작하고 하늘을 보니 너무 예뻐 보여 찍었습니다. 최근에 하늘을 본 적이 있던가 생각에 잠겨 걷기를 하다 지난날을 되돌아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잠시 회장님께서 멈추셔서 사진을 찍고 계시는데 어떤 장면을 찍으시는지 궁금했습니다.




 


사진 한 장에 그 순간의 감정이나 글로 모든 걸 표현하기엔 어렵지만 멀리서 바라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장님과 걷기를 경험 한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회장님 뒤만 바라보며 쫓아가기 급급한 저 자신에 많은 아쉬움을 가지게 되었고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로버트 인디애나 작품과 비슷한 구조물을 보고

회장님께선 원작에 대한 훼손 부분에 대해 안타까워하시면서 작품에 대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회장님께서 추천해주신 느낌으로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작품에서 모델과 주어진 장소는 훌륭했지만 작가가 저였다는 점에서

큰 아쉬움이 남습니다...






중간 지점인 남산리 마을회관 정자에서 저녁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음날 걷기를 진행하는 당진 본부 가족들이 미리 준비해놓은 음식을 눈앞에 두고 정신이 팔려

뒤늦게 김성령 대리가 찍어준 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음식은 치킨, 김밥, 물회 가 준비되었는데 특히 물회는 기회가 된다면

아이케이 가족들도 드셔보시면 좋을 만큼 너무 맛있었습니다.

음식을 준비해 주신 당진 본부 모든 분들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리고

회장님과 걷기 행사를 하면서 2배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19시 30분경 다시 출발!

노을이 너무 예뻤습니다.




회장님께서 주신 막걸리 한 잔에 힘내서 다시 걷기를 시작했고,





 

해가 지기 시작하니 급격히 어두워지기 시작해 강행군을 펼쳤습니다...

회장님 책 마오쩌둥에서의 홍군처럼 남은거리 12㎞(산행)를 2시간 10분에 걸었습니다.






잠시 후면 도착을 눈앞에 두고 회장님께서 제안하신

 아이스 아메리카노 내기 가위 바위 보!!!






치열한 공방 끝에 나온 결과는...







잠시 후에 공개하겠습니다!!!!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 저 역시 마지막 가위바위 보까지 참여하며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내기를 제안해 주신 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음료를 제공(^^)해 주신 현종철 차장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처음에 후기 작성을 회장님께서 “막내야 한번 해볼래?”라며 제안 해주셨을 때

“해보겠습니다.”라고 답변을 했던 제 자신에게 많은 부족함을 느꼈고

더 당당하고 자신 있게 하겠다고 말하지 못한 제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항상 회장님이 걸어가시는 뒷모습만 보며 쫓아가는 부족한 막내지만

앞으로는 앞장서서 뛰어가는 막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기회와 자리를 만들어 주신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남은 일정도 무탈하고 좋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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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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