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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7차 인문학교실 2020.01.29


12월 30일(목), 아이케이 114홀에서 제87회차 인문학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11월 생일을 맞이한 직원을 축하하고, 아이케이에서 정년퇴직을 맞이한 김용국 기사에게 

노고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이어서 최고 매출 사원 및 우수사원 그리고 인기 사원에게 포상이 지급되었습니다.

2019년도 최고 매출 사원으로 이재구 차장과 우수 사원으로 손신 책임 기사, 염철근 책임 기사,

최성윤 기사 그리고 인기사원으로 염경선 대리가 선정되었습니다.





다음 차례로 2019년도 체력 우수 직원에게 포상이 지급되었습니다.

이흥렬 주임, 이재만 대리, 황병태 소장은 체력관리를 꾸준히 하여 다른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었습니다.







포상 지급을 마치고, 2019년도 아이케이의 1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해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연초에 했던 다짐과 초심을 다시금 생각하게 했습니다.





이어서 임원들과 각 부서의 본부장들의 송년 인사가 있었습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각 부서에서 맡은 바를 충실히 임했고 아쉬웠던 점들, 또 힘든 시간 잘 이겨냈던 마음가짐

을 되새기며 새로운 출발을 위한 올해의 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음 차례로, 회장님 말씀이 이어졌습니다.





夫指引者, 師之功也.(부지인자 사지공야)

行有不至, 從容規戒者, 朋友之任也.(행유부지 종용규계자 붕우지임야)

決意而往, 則須用己力, 難仰他人矣.(결의이왕 즉수용기력 난앙타인의)

<小學> 嘉言 86章


대체로 지도하여 바른길로 이끎은 스승이 할 일이고,

행실이 바르지 못하면 조용히 바로잡아 경계함이 벗의 임무이다.

뜻을 결정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마땅히 자신의 힘으로 하는 것이니,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기 어렵다.


靡不有初 鮮克有終(미불유초 선극유종)

‘시작의 마무리를 잘 해내는 것은 드물다‘ 누구나 시작할 때는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출발하지만

중간에 포기하거나 흐지부지되어 끝까지 마무리하는 사람은 드물다는 뜻입니다.

회장님께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처음 결심한 계획을 끈기 있게 실천하여 2019년도를

잘 마무리하길 바란다 하셨습니다. 올해의 아쉬웠던 점은 반성하고 2020년에는 학습을 통한

성공한 인생의 밑거름이 될 좋은 습관을 길러 급변하는 시대에 빠른 대응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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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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