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케이는 세상과 함께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IK 소식

아이케이의 새로운 소식 및 사업관련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IK 소식 게시물 뷰페이지
제89차 인문학교실 2020.04.08

3월 27일(금), 아이케이 114홀에서 제89회차 인문학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케이의 새로운 가족이 될 신입 직원을 소개하고 뱃지와 논어 책을 증정하였습니다.

이어서 4개의 포상식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포상 순서로 신설 설비를 예정기한 내에 설치하고 암롤박스 도장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친 직원들에게 박수와 함께 포상금이 지급되었습니다.





다음 순서로 2019년도 독서량이 우수했던 직원들을 위한 포상금과 코로나 발생 전 성찰여행을

 다녀온 박영실 과장과 김성훈 대리에게 지원금이 지급되었습니다. 독서량 우수직원 대표로

 허철원 부장이 소감을 발표하며 포상금을 전달받았습니다.





다음 차례로 당진 본부의 김상헌 차장과 구본진 차장에게 운반 경비 절감 관련 포상이 지급되었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질병예방을 위해 먼저 나서서 매일 사무실 소독 및 청결에 신경 써준 지새봄 과장에게

포상이 지급되었습니다. 이들은 회사에 기여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멋진 직원의

본보기가 되어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1809.2.12~1865.4.15)


미국인과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사람.

-1970년 미국 신문편집인협회가 투표로 뽑은 ‘역사상 가장 존경받는 사람’에서 최고는

예수 그리스도 다음으로 링컨이었다-

가난을 딛고 독학으로 끊임없는 노력의 과정을 거쳐 밑바닥에서 정상으로 올라간 사람.

-그는 살고 있는 곳의 주변 마을에 빌려볼 수 있는 책은 모두 빌려서 읽어보았고 가장 고마운 사람은 책을 빌려주는

 사람이었다고 훗날 말했다-

자신을 경멸하거나 경쟁했던 사람들도 그들이 가진 능력과 자질을 보고 국가의 중요한 역할을 맡겨 위기를 극복한 사람.


미국 최고의 대통령이자 위대한 정치가인 링컨의 삶과 업적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링컨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후에 미국의 분열을 막고 포용으로 통일을 이끈 영웅으

그의 업적을 통해 성실함과 정직함 그리고 타인에 대한 관용 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링컨을 본받아 현재의 국난에서 분열하기보다 오히려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을 가지고 모두 끌어안고

나아가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을 보는 일이다’라는

링컨의 말처럼 더 좋은 세상, 좋은 환경과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아이케이 직원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제90차 인문학 교실 2020.05.13
다음글 IK 가족편지 - 전대인 2020.04.07
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