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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0차 인문학 교실 2020.05.13

4월 27일(월), 아이케이 114홀에서 제90회차 인문학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이케이의 새로운 가족이 될 신입 직원을 소개하고 뱃지와 논어 책을 증정하였습니다.





이어서 당진본부 구본진 차장의 하와이 여행 후기 발표가 있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한 하와이 여행의 유익한 정보를 함께 공유하며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소개하였습니다.







다음 순서로 국회의원 김미애 당선인의 기사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부단한 노력을 통해 성공을 이룬 사연을 당진본부 김소영 부장이 낭독하였습니다.
김미애 당선인은 15세에 어머니를 여의고 17세 고향 포항을 떠나 부산 방직공장에 취업 하였으며. 20대에는 잡화점 점원, 초밥집을 운영하면서 세상의 부조리를 느낀 후 晝耕夜讀(주경야독)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결국 28세에 수능시험, 29세에 대학에 입학, 34세에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37세에 변호사가 된 후 52세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김미애 당선인의 기사를 소개하시면서 우리 삶의 자세나 목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장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덕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德不孤 必有隣."
(덕불고 필유린.)

직역을 하면 “덕은 외롭지 않아서 반드시 이웃이 있다.” 는 뜻입니다.
중국 최초의 문자학 서적 설문해자(說文解字)를 집필한 허신(許愼)은 덕(德)이란 밖으로 다른 사람에게 바람직하고 안으로 나에게 획득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밖은 다른 사람이 혜택을 받도록 하는 것이며, 안으로는 몸과 마음에 체득된 것(노력, 수양, 교육)이라고 합니다.


當爲(당위) / 僞善(위선)

- 마땅히 그래야 하거나 또는 마땅히 그렇게 행해야 하는 것
- 겉으로만 착한 체하거나 또는 그런 짓이나 일


회장님께서는 덕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마땅히 해야하는 일(부모와 자식, 사람과 사람), 베푸는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세월은 쉬지 않고 흘러가니 그 짧은 인생동안 덕을 쌓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는 아이케이 직원이 되기를 당부하시며 인문학 강의를 마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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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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