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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의 편지 - 危機를 넘어 跳躍의 발판으로 2020.05.25


세상이 온통 코로나 사태로 아우성이다.

새로운 상황이 예기치 못한 衝擊을 주면 인간은 唐惶에 빠진다.

唐惶이 무엇인가?

놀라거나 다급하여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상태가 唐惶이다.


治癒된 사람들의 苦痛스런 治療 過程은 심각할 정도의 충격을 준다.

다행스럽게 우리 식구들은 安全하다.

그러나 放心해서는 안 된다.

늘 關心과 實踐을 竝行하여 病魔를 멀리해야 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이런 상황이 이제 시작이라는 점이다.

이번 疾病의 治療 백신이 開發되어 狀況이 終了되어도 이번과는 다른 바이러스가 나타나서 終局에는 더 큰 被害가 발생되고 나가서는 人類 生存에 심각한 障礙가 될 것이라는 展望이다.


지금 서서히 닥쳐오고 있는 氣候變化에 따른 엄청난 災殃은 且置하고서라도 인류의 앞날에는 장벽이 만만찮다.

그러함에도 국가나 지도자들은 컨센서스를 형성하여 共同 對應하는 것이 아니라 자국의 利益과 立場에만 沒頭하고 있다.

이러한 狀況이 打開되지 않는다면 인류의 앞날은 어둡다.


아무튼

코로나 사태로 경제 전반에 먹구름이 걸치고 실제로 온갖 통계 수치가 곤두박질치고 있다.

오히려 이러한 危機에서도 好況을 누리는 사업 분야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의 기업들은 심각한 국면에 처해있고 살아남기 위한 노력들을 경주하고 있다.


그렇다면 아이케이의 현재 위치는 어떠한가?

會社 全體와 部署別 經營數値를 보면 작년보다 深刻할 정도로 退步하고 있다.

每日 目標의 1억원 내외가 未達되어 올라온다.


어떤 생각들이 여러분의 마음에 있는가?


이렇게 賣出과 收益이 줄어들면 회사는 배가 고파지게 되어 있다.

배가 고파지면 허리띠를 졸라맨다.

사람을 줄이고 給與를 조정하고 지출을 最小化하는 것이 기업이 허리띠를 졸라매는 현상이다.

어쩔 수 없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런 상황이 年末도 아니고 下半期부터 施行될 것이다.

打開策을 만들어 墜落을 反轉시키기 전에는 그럴 수밖에 없다.


現實을 直視해야 한다.

비참한 현실을 직시하는 것은 용기가 필요하고 일정 부분 괴로운 일이다.

그러나 해야 한다.

部署의 目標와 實際 數値를 比較해보고 그 原因을 冷靜하게 分析하며 對應戰略을 各自가, 部署가, 會社가 세우고 實踐해야 한다.

그러한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位置에서 苦悶과 省察이 필요하다.

프리드먼의 표현처럼

“낯선 땅에서 정착하기 위해 기회를 찾는 이민자”처럼 생각하고 渴望해야 한다.


무조건 열심히 해서는 안 된다.

지금 하고 있는 日常化된 방법이 가장 效率的이고 最上의 것인지에 대한 冷靜한 評價가 先行되어야 한다.

놓친 부분은 없는지, 다른 方法은 없는지, 미리 抛棄한 부분은 없는지 點檢해라.


코로나 탓으로 돌리며 자신의 責任을 回避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機會를 삼아서 치고 나가야 한다.

不景氣라고 모두 불경기가 아니다.

그 속에서도 잘 되는 회사도 있다.

지나온 歷史가 證明한다.


생각해 보자.

· 1차 폐기물의 양을 획기적으로 줄이며 再活用하는 방법.

· 토사의 再活用率을 높이고 남는 부분은 최소한의 경비로 정리하는 방법.

   특히 이 부분은 우리 모두 앞에 놓여진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

· 土壤淨化의 처리기간을 1/2 또는 1/3로 줄이는 방법.

· 고화제의 용처를 더욱 擴大하여 공장을 增設하여 生産量을 더 늘려야 할      정도로 잘 되게 하는 방법.

· AI를 통하여 피킹라인이나 중장비의 관리비 節減과 安全事故를 미연에     방지하는 방법.

·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땅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


이런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어야 한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결국은 危機를 機會로 만드는 것이다.


달라져야 한다. 이겨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陶汰당한다.

냉정한 듯 싶지만 개인이나 조직이나 벗어날 수 없는 宿命이다.


學習미팅 시간을 통하여 이야기 나누어 보자.

상반기 6월 한 달 남았다.

새로운 變化가 물결치기를 기대한다.


2020. 5. 25


會長


“절박함은 영감의 어머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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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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