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케이는 세상과 함께하며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IK 소식

아이케이의 새로운 소식 및 사업관련 정보를 전해드립니다.
IK 소식 게시물 뷰페이지
제 92차 인문학 교실 2020.07.03
 

7월 1일(수), 아이케이 114홀에서 제92회차 인문학 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순서로 아이케이의 새로운 가족이 될 신입 직원을 소개하고 뱃지와 논어 책을 수여하였습니다.




이어서 성공계획 정보공유 우수자에 대한 포상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정보와 회사에 이익이 될만한 정보들을 공유한 직원들에게

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포상 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본부별 하반기 미션 발표가 있었습니다.





공통미션으로 지력, 체력목표달성, 부실채권 1%미만, 재해 없는 사업장,

신규사업 확장 등 하반기 역시 미래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아이케이가 되기위한

목표를 세웠습니다.


미션 발표 후 회장님의 직원들에게 보내는 편지 ‘행복한 날’을 성공본부 조동현 주임이 낭독 하였습니다.



이어서 ‘책속에 길이있다 8‘ 발표가 있었습니다.

지방사업장은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 중 미션을 주제로한 발표로 시작하여 임원 발표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사내 소식과 공지사항 안내가 끝난 후 회장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상반기 목표를 달성하진 못하였지만 열심히 노력해준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특별 포상금을 지급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회장님께서는 <술이편 3장>과 <계씨편 11장> 내용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술이편 3장>

“德之不修 學之不講 聞義不能徙 不善不能改 是吾憂也”

(덕지불수 학지불강 문의불능사 불선불능개 시오우야)

덕을 닦지 못하고 배운 것을 익히지 못하고

의를 듣고 실천하지 못하고

선하지 않은 일을 고치지 못하는 것이 바로 나의 근심이다.


<계씨편 11장>

“見善如不及 見不善如探湯”

(견선여불급 견불선여탐탕)

 선을 보고 미치지 않아 안타까운 듯이 간절하게 추구하고

 선하지 않은 것을 보면 끓는 물에 손을 넣듯 조심하고 경계한다.


회장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스스로 성찰하는 시간을 갖고,

삶의 태도에 대하여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어서 청렴 결백하고 국가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정치가 싱가폴의 리콴유를 말씀하시며, 행복한 나라가 되기위해 국민들을 움직이는 동기와 공평한 기회를 강조하시며 마무리 하셨습니다.



이전글 제 93차 인문학 교실 2020.07.31
다음글 제91차 인문학 교실(29주년 창립기념일&출판기념회) 2020.05.28
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