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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4차 인문학 교실 2020.10.30

10/28(수) 제 94차 인문학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인문학교실을 시작하기에 앞서 사내에 전시된 여러 미술작품들을 회장님께서 직접 소개해 주셨습니다.



인문학교실을 시작하여 첫 순서로 신입사원 소개가 있었습니다.

회장님과 사장님께서 포항사업장의 박기준 대표와 청주본부 조규흥 이사에게 직접 뱃지를 달아주시고 논어책을 전달하셨습니다.


다음순서로 우수사원 포상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포상수여자는 플랜트운영본부의 남경석 수석기사와 안성열 주임기사입니다.

공정개선 제안과 벨트컨베이어 자체제작에 따라 약 3천만원의 비용절감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다음 포상수여자는 리싸이클링본부의 이대영 차장과 송진아 대리입니다.


2015년에 이어 2020년데도 우수환경산업체로 2회 연속 지정됨에 따라 

심사를 위해 노력을 기울인 두 직원에게 포상을 수여하였습니다.



포상수여를 마친 후, 2020년도 수정매출목표를 발표하였습니다.

전사적인 부분은 사장님께서 진행하셨으며, 

각 부서의 올해 수정목표는 각 부서장들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다음순서는 부서별 업무교집합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담당자의 부재 등, 각 부서별로 업무공백 발생 시 

이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직체계를 구축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 사내소식 및 공지사항을 발표하는 모습입니다.



이번 인문학시간의 회장님 말씀은 '회장님메세지'를 다같이 읽으며 의미를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아이케이 가족들이 克己(극기)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회장님 메세지에서 발췌한 글로 인문학강의 소식을 마칩니다.




여러분

나의 人生은 많은 榮辱과 浮沈과 好惡의 評價를 받으며 살아왔다.

그러나 내가 걸어온 길 어디에도 中間에 抛棄하거나 주저앉은 적은 없었다.

-不可抗力 狀況을 除外하고는-


새벽 네 시 前後에 일어나 始作하는 讀書와 省察.

반드시 하는 運動. 現實을 直視하며 보는 會社의 座標와 實態. 그늘에서 苦生하는 職員들에 대한 고마움. 받은 恩惠를 갚겠다는 마음과 實踐. 平生學習의 人生.

이러한 나의 人生行路에는 늘 克己의 마음이 同伴者처럼 함께 했다.


모든 家族들이

克己의 마음을 가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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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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