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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편지 - 5月이다 2019.05.02

오월이다.

참으로 좋은 季節이다.

周邊의 모든 生命들이 이리도 活氣 넘칠 수가 없다.


천상병이 노래한 詩에 이런 句節이 눈에 들어온다.


'젊은 날이 새롭다.

육십 두 살 된 나는

그래도 신록이 좋다.

가슴에 활기를 주기 때문이다.'


오늘은 가족들과 봄을 즐겨라. 언제든 어디서든.

그리고 시간 내어 書店에도 들러서 책의 香氣를 맡아보면 좋겠다.

冊房에 자주 가다보면 책이 주는 表現하기 어려운 좋은 기운이 있으니 그런 經驗을 공유해보길 권한다.


어제는 모처럼 여러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니 기분이 좋았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지내는 것이 幸福하면 얼마나 인생이 즐거우랴.

이런 雰圍氣를 만드는 것은 혼자는 어렵고 모두가 조금씩만 努力하고 配慮해주면 可能하다.


여러 사람 앞에서 마음 속 말을 전할 때, 살펴보면 받아들이는 姿勢가 各樣各色이다.

대충 들으며 귀에서 맴돌다 가는 사람,

眞心으로 가슴에 받아들이는 사람.

銘心이라는 단어가 있다.

잊지 않도록 마음에 깊이 새겨 둔다는 의미로 通用되는데 오늘은 이 말을 하려고 한다.


여러분들도 잘 아는 내용이지만 나의 自敍傳 題目이 記憶 날거다.

'걸어서 갈 수는 없었는가'

지금은 故人이신 송석환 局長님의 이 메시지를 그 당시 나 뿐만 아닌 많은 사람들이 보았는데도 불구하고

銘心한 사람은 없었다.

또한 그네들도 자신들의 擔當 區域을 다니면서 그분의 예전 行爲를 들었을 터이고 아니면 平素 그분의

勤務 姿勢나 行動을 지켜보면서 느낀 것도 있었을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저 그렇게 받아들였다.


'나하고는 다른 사람'

'유별난 사람'

'自進해서 힘들게 사는 사람'

대충 이 정도로 정리하고 살아가지 않았을까?


그런데 나는 그 말씀을 銘心하고 座右銘으로 삼아 살아왔다.

지금도 그러하고 앞으로도 죽는 날까지 그럴 것이다.

그 가르침이 오늘의 나를 만들었고 會社를 만들었다.


뒷산을 오르는 것과 북한산을 오르는 것과 히말라야를 오르는 것은 天壤之差이다.

그야말로 하늘과 땅 差異이다.

젊은 시절의 豪氣로야 히말라야를 오르는 것도 못 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나 애당초부터 히말라야를 꿈꾸지 않는 사람이 大多數이고,

꿈을 가진다해도 抛棄하는 사람이 그 다음이고, 정작 頂上에 서는 사람은 極少數이다.


인생도 이와 다를 바 없다.

젊은 시절에 꿈이 크고 遠大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으랴 만은 나이 들어 보면 모두가 虛想이요 迷夢일 뿐이다.

남는 것은 失望이요 恨歎이다.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잘할 수 있을 텐데 하며 後悔를 한다.

인생의 비정함이 모두 이와 같나니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을 탓한들 무엇 하랴.


나는 그분의 말씀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가르침을 모두 가슴에 담았다.

'걸어서 갈 수는 없었는가'

銘心한 이 글귀가 시간이 흘러갈수록 退色되고 가려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 鮮明하고 또렷하게 드러나도록 나 자신을 더욱 갈고 닦았다.

그 당시 주변의 모든 이들은 大卒의 정식 採用된 이들이고 나 자신은 中卒 出身으로

오직 成果로 인하여 채용된 처지였지만 삼십년 歲月이 지나 주위를 바라보면 내가 걸어온 삶의 軌跡이

너무나도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거기에다가 여러분들과의 좋은 因緣이 綿綿하게 이어지니 얼마나 幸福하고 기쁜지 모르겠다.


오늘의 處地는 어제 살아온 삶의 結果物이고 내일의 모습은 오늘 살아가는 삶의 成績表이다.

그들이 局長님의 가르침을 귓전으로 흘릴 때 나는 가슴에 새겼고 그런 자세로 나 자신이 살아가도록

스스로를 독하게 監督하고 채찍을 가했다.

그들이 나를 忽待하고 무시할 때도 책을 놓지 않았고 業務處理에도 萬全을 기했다.

이제 그들 중 예전의 나로 대하는 사람은 없다.

그들은 놀라워하고 부러워한다. 멋진 복수였다.

하늘에 계신 局長님은 자랑스러운 박수를 치고 계실 거다.


사실은 힘들고 어려웠다.

너무 힘들 때면 抛棄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

그럴 때 마다 內面의 否定的인 자신과 참 많이 싸우기도 하고 달래기도 했다.

그렇게 살아온 人生의 結果가 지금의 모습이다.

그리고 자신 있게 말한다.

내가 지금의 現實에 滿足하지 아니하고 작은 步幅이라도 끊임없이 나아간다

내일은 더욱 달라진 모습으로 세상이 바라볼 거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滿足感.

자신의 인생을 열심히 살다 갔으며 그래서 세상이 조금이라도 달라졌고

주변 몇 사람의 인생이 달라졌다는 世上의 評價를 죽고 나서 받기를 所願한다.

나로 인하여 인생이 달라진 사람 중에 여러분들이 包含되면 우리는 얼마나 좋은 因緣인가.

이런 생각만 하여도 幸福하다.


모두에게 懇曲한 付託이 있다.

平生을 함께 할 가르침을 가슴에 銘心하고 살아가라.


우리는 함께하는 關係이다.

수많은 試鍊과 難關을 함께 이겨내고 나가는 同志이며 家族이다.

同種業界 最高의 信用等級도 中國 파트너의 感歎어린 부러움도 우리 모두가 잘 하고 있다는 證據요 結果物이다.

各自의 目標와 部署의 目標를 얼라이먼트(alignment) 시켜라.

오는 創社紀念日을 祝祭로 만들어보자.


不斷한 努力과 幸福을 祈願하며

會長


2019年 5月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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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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