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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凡, 링컨 이야기 2020.01.29

大韓民國의 構成員들 특히 學生들이 책을 읽는 習慣을 길러주고 도와주기 위해 설립한 ‘平生學習 財團’은 작년에 어린이용 辭典과 讀書臺를 준비하여 전국의 僻地에 있는 初等學校 學生들에게 傳達했다.


나라가 잘되려면 國民이 깨어있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어린 시부터 책을 읽는 習慣이 定着되어야 자연스레 생각과 判斷力이 깊어지고 正確해진다.


나는 이런 점을 생각하며 微力이지만 힘을 다하여 이 나라와 民族의 將來인 學生들이 讀書習慣을 길러주기를 所望했고 그렇게 行動했다.

讀書의 習慣은 人生의 成敗를 左右한다.

나의 살아온 過程에서 讀書가 없었다면 형편없는 삶을 살아갔을 것이 明若觀火하다.


그러다가 初等學生과 中學生이 본받을만한 人物을 選定하여 그분들의 一生을 紹介하고 學生들에게 感動과 刺戟을 주어 큰 뜻을 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많은 분들을 對象에 놓고 오랜 생각 끝에 두 분을 選定했다.

初等學校 6학년에게는 白凡 金九 先生을 中學校 3학년에게는 링컨 大統領으로 정했다.


찾아 읽어 본 모든 책들이 不特定 多數의 讀者를 念頭에 두고 만들다보니 學生들이 보기에는 눈높이가 안 맞는 것이었다.

初等學校 6학년과 中學校 3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책을 찾을 수가 없어서 그렇다면 내가 직접 만들어보자고 決心을 했다.


白凡 先生은 누구인가.

자신의 모든 것을 祖國 光復을 위해 犧牲하고 解放되어서는 統一建國의 念願을 實現하기 위해 그토록 애쓰시다가 同族의 손에 돌아가신 분이 아니던가.

先生께서 쓰신 ‘나의 所願’을 읽어보면 그 절절한 愛國의 心情이 절로 옷깃을 여미게 한다.

그런가하면 링컨 大統領은 모든 不利한 環境에서 일 년도 못 다닌 學歷으로 讀書의 執念을 가지고 자신의 人生을 일으켜 세운 분이다. 南北戰爭의 餘波에서도 聯邦의 和解를 위해 勞心焦思하고 자신을 그토록 非難하고 업신여겼던 反對派들을 그 能力에 맞추어 政府일을 맡기는 모습은 진정한 指導者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奴隸를 解放시키고 갈라진 南部와 北部를 和合의 틀로 엮어서 人類 歷史上 最高의 國家인 美國의 基礎를 닦은 業績은 燦然(찬연)하다.


우리에게 가장 尊敬하는 人物에 白凡 先生이 늘 選定되듯 美國도 가장 偉大한 大統領에 링컨 대통령이 늘 뽑힌다.

허풍쟁이 트럼프 대통령도 자신을 自畵自讚하면서도 링컨 대통령은 늘 한 수 올려 致賀하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에서다.


이곳에서 生活하며 白凡, 링컨의 1次 原稿를 마무리하였다.

그분들의 資料를 읽고 찾아보면서 예전에 몰랐던 많은 感動적인 事實들을 접하며 다시 한 번 그분들의 偉大함에 尊敬을 올린다.


이 책들이 세상에 나와 시골의 學生들에게 전달되고 그들 중에서 第 2의 白凡이나 링컨 같은 偉人들이 나온다면 나의 수고와 投資는 더 이없는 幸福일 것이다.


우리 모두가 열심히 각자의 業務를 잘 遂行하고 그 結果 創出된 經營成果의 일부가 이렇듯 우리 民族과 國家의 未來를 위해서 쓰여진다면 그 또한 얼마나 보람되고 자랑스러운 일인가.

여러분 모두에게 激勵의 박수를 보낸다.


명절이 눈앞이다.

차분하게 業務를 정리하고 모처럼 孝行을 하는 좋은 시간들을 가지길 當付한다.

省墓도 잊지 말고 살아계신 父母님과 어른들께 精誠을 다해 感謝함을 올려라.

자신의 그런 모습을 자식들이 따라 배운다.

그런 家風이 집안을 和睦하게 만들고 앞으로 나가게 만든다.

세상이 좋아져서 時空間을 超越하니 아무리 먼 곳에 있어도 늘 여러분 곁이다.


2020. 1. 22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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