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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마(Karma)ㆍ업(業) 2020.03.03


원래는 行爲를 뜻하는 말로서 現在의 行爲는 그 以前의 行爲의 結果로 생기는 것이며, 그것은 未來의 行爲에 대한 原因으로 作用한다.

그러므로 “業은 어떤 사람도 피할 수가 없으며 그림자가 形體에 따라 다니듯이 業은 서있는 자의 곁에 서있고 가는 자의 뒤를 따라가며 行爲하는 자에게 作用을 미친다. 이러한 絶對原則은 善業善果, 惡業惡果의 因果의 法則을 낳게 하였다.


世上이 난리법석이다.

대구 뿐만 아니고 한국사회, 나아가서는 世界가 새로운 變化를 보며 唐慌하고 갈피를 잡지 못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심한 地域이 大韓民國이다.

總體的 亂局이다.

이 狀況을 어떻게 對應해야 할까.


市內에 다니며 商店이나 食堂을 보면 사람들은 별로 보이지 않고 눈에 띄는 사람들은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 온통 딴 世上이 된 듯싶다.

바이러스가 人類를 滅亡시킨다는 學說이 擡頭된 지가 오래되지만 傍觀하다가 이번 事態로 말미암아 警覺心을 가지게 되었다.


地球가 存在한 이래 測量할 길 없는 시간이 흘렀지만 처음부터 人間이 地球를 制覇하는 生命體는 아니었다.

수많은 學說이 亂舞하지만 人類가 主導權을 가지고 자리 잡은 것은 기껏해야 1萬年 이내다. 地球의 歷史로 보면 그야말로 방금이다. 그동안 인류가 開發과 發展이라는 美名下에 저지른 自然의 法則을 어긋나는 수많은 行爲들을 돌아보면 人間들만 위한 것이지 다른 生命體를 配慮한 것은 보이지 않는다. 더구나 人間만이 가진 끝없는 慾望은 그칠 줄을 몰라 다른 生命體들이 살아갈 수 없도록 더욱 地球의 環境을 변하게 만들고 있다.


사자는 배고플 때만 사냥을 하고 그 사냥한 것도 먹을 분량만큼만 먹는다. 保管하지 않고 浪費도 없다.

人間과 比較해보면 人間의 貪慾이 恐怖스럽다.


왜 이전에 없던 疾病이나 바이러스가 생기는가?

저절로 생겨났는가?

그렇지 않다.

人類가 그리 되도록 業을 쌓은 것이다.

카르마가 그것이다.

人類가 오직 人類만을 위해 他 生命들의 尊嚴性을 無視하고 없애는 일들을 해왔기에 그들 생명체가 가진 生存本能에 의해 이전과는 다른 模襲과 方法으로 進化되고 變身할 수밖에 없도록 狀況이 바뀌었다.

人類의 몸은 이전과 그대로인데 이전에 없던 突然變異된 疾病菌이나 바이러스가 發生되어 猖獗(창궐)한다면 우리 生命은 어찌 될까.

앞으로 닥쳐 올 未來의 恐怖를 豫告篇 보듯이 보여주는 것이 지금의 騷動이다.


전 세계의 그 수많은 醫學 硏究所나 醫療陣들이 아직도 바이러스 退治 백신을 開發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새로운 바이러스로 인해 人類가 가진 身體構造가 얼마나 빨리 허물어질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證據다.

이 모든 것이 人類가, 우리가 저지른 行爲의 結果다.

이 騷動이 때가 되면 가라앉겠지만 이윽고 나타날 새로운 致命的 바이러스가 接觸이 아니라 空氣로 옮겨진다면 人類의 滅亡은 時間問題다.

그것뿐이 아니다. 地球 溫暖化는 深刻한 氣象變化를 불러오고 있다. 南極의 溫度가 20℃까지 올라가고 있다. 人間의 身體構造가 견디지 못할 氣象異變이 다가오고 있다. 무서운 일이다.


이제라도 돌아봐야 한다. 그리고 고쳐야 한다.

그래야 人類가 滅亡의 危機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번 苦痛을 意識의 轉換點으로 삼아야 한다.

그것이 轉禍爲福이다.


無作爲로 퍼져나가는 疾病에서 自身과 家族을 保護하는 길은 豫防守則의 遵守뿐이다.

모두 自重自愛하며 健康하게 이겨내자.


힘내라.

2020年 2月 26日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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