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能力의 “限界” 늘려가기 2020.11.26


能力의 “限界”늘려가기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이 能力이고

힘이나 責任, 能力이 다다를 수 있는 範圍가“限界”다.

그렇다면 能力의“限界”란

‘어떤 일을 해낼 수 있는 힘이 다다를 수 있는 範圍’로 理解 된다.


2001년 5월 25일 午前 10시, 32살의 美國人 에릭 웨이언 메이어(Erik Weihen mayer)가 자신이 目標한 世界 7大陸의 最高峰 登頂의 5번째인 에베레스트(海拔 8845m) 頂上을 밟았다. 북아메리카(매킨리), 남아메리카(아콩카과), 남극(빈슨 매시프), 아프리카(킬리만자로)에 이은 挑戰과 成功이었다.

(중앙일보 참조)

물론 에릭의 이전에도 많은 수의 山岳人들이 登頂에 成功했기에 最初의 人間이라는 修飾語는 붙지 않지만 우리를 感動시키는 것은 다른 理由가 있다.


그는 視覺障碍人이다.


視覺障碍人으로 그가 이뤄낸 挑戰과 克服의 스토리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이런 경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에릭을 特別한 能力이 있는 存在로 認識하고 自身과는 別個의 사람으로 取扱한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그렇다고 不可能한 目標는 아니라고 에릭은 보여주지만 그대로 따라가기에는 어렵고 힘들다고 아예 엄두를 내지 않는다.


이렇게 어렵고 힘든 벽의 대부분이 자기 自身의 抛棄에서 비롯된다.


몇 년 전 히말라야 트레킹에 나서서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에 올라 頂上을 바라보며 오르고 싶다는 熱望이 가슴에 가득 차올랐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準備 그리고 良好한 身體的 測定 指數와 트레이닝이 필요하기에 그 시간이 많이 所要되어 더 이상 進陟이 되지 않았지만 지금도 아쉬움은 남아 있다.


우리는 간혹 人間의 一般的“限界”를 넘어서는 事件이나 記錄을 정할 때마다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마라톤, 수영, 단거리 같은 種目의 世界 記錄들은 깨어지기 위해 존재한다.

그만큼 人間이 지닌 能力의“限界”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 自身에 의해서 줄어들거나 擴張된다.

그것은 運動이나 登山 같은 身體的 指數나 測定 記錄뿐만 아니라 사람으로 살아가는 모든 分野에 包括的으로 適用된다.

즉 能力이 어디까지 뻗어나가느냐는 본인이 自身의“限界”를 어디까지라고 생각하는 데서 決定된다.

따라서 自身이 가진 能力의 “限界”를 처음부터 낮게 策定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人間은 더 이상 피할 수 없을 때 놀라운 能力이 생긴다.

그래서 自身을 벼랑 끝에 세워 覺悟를 다지고 能力을 더 키워나가는 習慣을 가지는 것이 重要하다.


人間이 가진 수많은 資源 중에서 끊임없이 成長과 發展을 期待할 수 있는 것은 能力의 “限界”를 늘려가는 것이다.


人生은 될 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自身의 行動대로 되는 것이기에 自身이 어떤 覺悟를 하고 言行을 하느냐에 따라 決定된다. 어떤 일을 감히 하지 못하는 것은 그 일이 너무 어려워서가 아니라 어렵다는 생각이 自身을 支配하여 그 일을 試圖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저(大抵)

人生을 失敗한 사람들은 먹고 사는 生存問題로 그 所重한 時間들을 보내고

平凡한 사람들은 대충 現實에 安住하여 現狀維持에 滿足하며 대충 살아가고

成功한 사람들은 자신의 能力의“限界”를 끊임없이 늘려나가 目標를 達成하며 살아간다.


우리가 어떤 길을 택하느냐에 따라 이토록 人生이 달라진다.

어떤 目標가 있을 때 자신이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나뉘게 된다. 그리고 결국은 그가 擇하고 생각한대로 結果가 나온다.


나아가 삶이란 自身의 人生에 어떤 일이 생기느냐에 따라 決定되는 것이 아니라 어떤 態度를 취하느냐에 따라 決定된다.

이것은 세상살이의 不變의 法則이다.

삶에 대한 態度가 모든 것을 左右한다.


책읽기나 運動도 마찬가지다.

外部의 評價나 視線 때문에 마지못해 하거나 시늉만 내는 것은 자신의 人生을 잘못된 方向으로 끌고가는 態度다.


讀書와 運動의 必要性과 重要性을 스스로 認識한다면 보다 더 積極的으로 달려들어야 한다.

좋은 책 일수록 읽기가 까다롭고

筋力을 鍛鍊하는 段階가 上向 될수록 힘들고 숨가쁘다.

이런 고비에서 우리는 成長할 수 있는 길 쪽으로 方向을 잡아야 한다.

이것이 核心이다.


책을 읽으며 어느새 생각이 明瞭해지고 ‘아! 이렇구나’ 하는 앎의 기쁨이 찾아올 때,

헉헉대면서도 ‘1분만 더, 5분만 더’하며 자신에게 刺戟과 激勵를 하면서

目標値를 達成할 때,

이런 시간들이 자신의 인생을 成功軌道로 疾走하게 만든다.

이런 過程이 없는 目標와 計劃 그리고 試圖는 모두 헛수고요 自己欺瞞이다.


能力의 “限界”를 늘려가라.


時間나면 하는 運動과 讀書가 아니라

時間내서 하는 運動과 讀書가 되어야 하고

目標를 達成하지 못한 理由와 辨明이 아니라

目標는 죽기 살기로 達成하는 끈기와 努力이 必要하다.

會長의 日常을 펼쳐 보자.


日程은 변하지만 변함없는 두 가지 습관 ‘새벽 讀書’와 ‘저녁 運動’

會社의 主要 業務나 方向을 살피거나 大學院 工夫

그리고 여러분의 成功計劃을 통한 諸般 內容을 보는 것도 빠질 수 없는 日課다.


그러면서도 두 가지 目標를 세웠다.

‘겨울철 濟州 올레길 425km 걷기’‘詩集 펴내기’

힘들겠지만 모두 可能할 것으로 나 스스로에게 自信한다.


일 년이 한 달 남았다.

돌아보면 늘 아쉽지만 정말로 省察할 것은

할 수 있는데도 할 수 없는 것으로 分類한 內容이다. 能力의“限界”를 늘려나가면 할 수 있는데도 우리는 하지 못하는 쪽으로 스스로 抛棄하곤 했다.

이러한 실패의 습관을 넘어서면 自身의 꿈과 人生은 열린다.


능력의 “限界”를 늘려가는 모습을 보고 싶다.


2020. 11. 25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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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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