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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 그 즐거움에 대하여 2 2021.03.26

걷기 - 그 즐거움에 대하여 2



언제부터라고 特定할 수는 없지만 不知不識間에 걷기는 나의 日常에 重要한 部分을 차지하고 있다.


힘들고 無聊(무료)하고 어찌 보면 가장 재미없는 것 같은 걷기가 왜 이렇게 숨쉬기처럼 되어버린 것일까?


冊子나 온라인상에서 걷기 運動의 效果를 찾아보면 거의 萬病通治藥 水準의 效驗을 내세운다.

그중에서 나오는 걷기의 놀라운 效果 7가지를 列擧해보면 다음과 같다.

1. 憂鬱症 緩和

2. 心臟病 豫防

3. 다이어트

4. 老化로 인한 記憶障礙 改善

5. 成人病 豫防

6. 스트레스 效果

7. 骨多孔症 豫防


어떤가?

거의 完璧한 健康을 維持하기 위한 秘法 水準이다.


보통 하루 1萬 步 걷기를 勸獎한다.

사람마다 步幅이 다르니 距離를 明示하기는 어렵지만 自家用 乘用車 1일 平均 走行距離를 32.58km로 친다면 발걸음으로는 6.5萬 步에 該當된다니 어림짐작이 갈 것이다.


가끔 나가는 골프 運動에서도 우리 會社는 모든 參與者가 카트를 使하지 않고 걷는 것으로 골프장에서도 所聞이 나 있다. 골프는 元來가 걷는 運動인데 사람들이 편하고자 카트를 이용하니 골프의 意味가 退色해버렸다.


작년 겨울부터 시작한 濟州 올레길을 모두 걷고 나서 이 나라 全體東西南北 끝 간데까지 걸어보자는 熱望이 솟아났다. 하여 그 첫 段階로 釜山-海南 간의 남파랑길 1,470km를 海南 땅에서 始作하여 釜山까올라가는 大長征을 始作하였다. 그리하여 그동안 5팀의 會社 식구들3일씩 함께 걷고 生活하며 깊은 마음의 交流를 進行하여 참으로 기쁘고 보람 있었다. 하루 40km를 걷는다는 것은 보통일이 아니다. 體力과 意志 그리고 準備가 어우러져야 可能한 일이다. 하루 걷고 나면 발에 생긴 물집의 痛症 때문에 힘들어하면서도 이튿날 기어코 完走하는 모습에서는 가슴이 뿌듯하였다.

그렇다. 우리가 걷는 길이 우리가 사는 人生길과 다름이 없다.

주저앉고, 抛棄하고, 脫落하는 것이 人生이 아니라 그러함에도 끝까지 目標를 향해 나가는 그 한걸음 한걸음이 人生의 眞正한 意味이다.

그런 사람이 자신의 꿈을 이룬다.


걷기는 두 가지 큰 膳物을 준다.

健康과 省察이 바로 그 膳物이다. 終日 걷고 나면 힘들지만 해냈다는 뿌듯함이, 自身에 대한 自負心이 마음에 가득 찬다.

이러한 것들이 쌓이고 쌓여 끝없이 挑戰하고 成就하는 삶을 만들어 간다. 健康은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當然한 報償이다.

그리고 內面的으로 省察의 時間과 機會를 걷는 동안에 얻게 된다.


섭하고 가슴 아픈 일, 他人으로 받은 傷處와 苦痛, 내가 살아가는 삶의 方向과 態度에 대한 自我批判과 새로운 覺悟도 생겨난다.

意識하지 않아도 혼자 걷노라면 자연스럽게 그리된다.

그뿐이 아니라 꼬여있는 懸案이나 골치 아픈 問題에 대한 解決策도 번쩍하고 머리를 스치고 지나간다.


이러한 膳物을 膳賜하는 걷기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걷기를 平生 親舊처럼 가까이할 생각이다.


여러분도 이 좋은 習慣에 同參하기를 希望하며

이번에 함께 남파랑길 同行하는 家族들의 幸福한 걷기 時間을 期待한다.


2021. 3. 25


會長





·世上의 唯一한 기쁨은 始作하는 것이다

-체사레 파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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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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