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학습은 (주)아이케이의 임직원 및 기업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회장의 편지

아이케이의 다양한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IK 소식 게시물 뷰페이지
酷毒하고 힘든 時節을 보내며 2021.07.28

酷毒하고 힘든 時節을 보내며



코로나로 인한 日常의 不便함에

찌는 듯한 무더위에

몹시도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는 會社 家族들에게 安否를 전한다.


낯선 땅에 뿌리를 내리고자 애쓰는 가족들을 둘러보고 勇氣를 주고자 찾아온지 꽤 많은 시간이 흘러갔다.

다행히 이곳에서 豫防接種을 마쳤으나 自家隔離를 일정기간 해야 하에 自意 半 他意 半 머물며 지낸다.

이곳도 덥기는 매양 같지만 바람과 그늘의 시원함은 달라 한국에서의 더위에 비하면 지내기가 편하지만 여러분들과 가족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日常은 주로 책을 보고 글을 쓰고, 햇살이 물러갈 즈음이면 걷거나 가끔 運動을 나가서 좋은 風光을 보며 感歎한다.

가져온 책을 모두 보았기에 書庫에 있는책 속에 길이 있다를 전부 꺼내어 耽讀하고 이전에 읽었던 司馬遷의 史記 全集도 다시 펼쳐가며 悠長한 歷史의 흐름을 살피곤 한다.


글은 새로 펴낼 책자의 原稿를 적어 내려가고 있으며 주로 새벽녘에 일어나 시간의 흐름도 잊은 채 써 내려간다.

草稿가 대충 마무리되어 가니 들어가서 다시 推敲하여 가을쯤 펴낼 생각이다. 여러분들과 만날 시간도 멀지 않았다.


그 말고도 손주들과 얼굴보고 대화 나누는 기쁨도 크다.

歲月은 화살처럼 흘러가고 아이들 커가는 모습은 하루하루가 다르다.

아무쪼록 後代에 더 나은 環境이 주어져야 하는데 悲觀的 狀況만 보이니 앞날이 걱정이다.

여러분들도 더위에 業務를 進行하느라 苦生이 많을 것이다.

더구나 諸般 狀況이 워낙 流動的이라 세운 目標나 計劃이 뜻대로 되지 않아 不振해지면 心身의 고단함은 배가 된다.

그러나 삶이나 業務나 모두 問題의 連續으로 이어진다.

問題가 없는 삶은 있을 수 없다.

重要한 것은 그 問題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있다.

 ‘주저앉고 抛棄하느냐’, ‘오히려 奮發하여 跳躍의 轉換點으로 만드냐모두 自身의 選擇에 달려있다.


企業의 持續과 發展을 위해서는 管理와 革新이 必須的인 두 가지 要素다. 管理란 좋지 못한 變化를 防止하는 것이고 더 나은 方法을 찾는 過程의 連續으로 바탕을 삼아야 한다.

더 나아가 革新은 더 좋은 變化를 創造하는 것이다.


이러한 一連의 過程에서 끊임없는 動機附輿와 나은 方法 찾기 같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것이 讀書이고 行動이다.

이런 過程이 文化가 되어 개개인의 習慣이 會社의 競爭力으로 자리 잡으면 各自의 進步는 말할 것도 없고 會社는 어떠한 時代的 狀況과 變化가 오더라도 毅然하게 나갈 것이다.

會長이 꿈꾸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休暇를 가거나 休日에도 밖에 다니기도 不安한 이즈음 같은 時期에는 책을 가까이 해라. 그리고 그 가르침을 行動으로 피드백 시켜라.

成功과 發展의 要諦다.

특히 會長의 讀書 履歷이 녹아 있는책 속에 길이 있다를 가까이 두고 여러 번 읽어봐라. 수백 번 읽고 쓴다고 聖經 內容이 陳腐해 지것이 아니듯 좋은 책의 황금 같은 가르침은 늘 그 價値를 지니고 있다.


책과 함께 嚴重한 時節을 잘 보내길 當付하며 얼마 후에 반갑게 만나도록 하자.

모두 健康하고 幸福해라.


2021. 7. 28


會長



좋은 習慣은 사람의 思考方式 속에 存在하는 道德的인 資本이다.

이 資本은 利子를 받게 만든다.

나쁜 習慣은 道德的으로 갚지 못한 빚이다.

빚은 繼續的으로 利子가 붙어 자신을 괴롭힌다.

이전글 마지막 글입니다
다음글 秋夕 所懷 2020.09.25
견학일정 확인
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