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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老後를 對備할 것인가? 2022.02.14

어떻게 老後를 對備할 것인가?


人間의 壽命이 놀랄 만큼 늘어나고 있다.

내가 어린 시절 동네에는 70歲를 넘기시는 분들이 한두 분에 불과했다. 그런 분들은 周邊에서 어른 待接을 받고 禮遇 속에 살다 가셨다.

그만큼 70, 80 壽命을 채우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간혹 90歲를 넘기는 분이 계시면 마을에서 잔치를 해드리고 長壽를 祝賀해 드렸다.

지금은 어떤가?


요즘 상갓집을 가보면 돌아가신 분의 年歲가 보통 90이 넘는다. 그 뿐이 아니라 8~90이 넘는 연세에도 活動을 하는 어른들이 漸次 많아진다. 歷史가 始作된 이래 일찍이 보지 못한 社會的 現象이다. 이른바 ‘人間 壽命 120歲 時代’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禁煙과 適當한 飮酒 그리고 規則的인 運動과 生活習慣만 維持한다면 現代醫學의 惠澤 아래 會長 또래 世代는 90歲 以上 여러분 世代는 120歲를 넘기며 살아갈 것이다. 一角에서는 150歲 아니 200歲를 擧論하는 狀況까지 이르렀다. 聖經 內容에 나오는 몇몇 先知者들의 8~900年 生涯가 虛構가 아니라 實際的으로 可能하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그러면 우리는 새로운 壽命延長의 波高 앞에서 어떻게 對應해야 할까? 과거 農耕時代에는 늙으면 子息들이 扶養하는 社會 시스템이었다. 또 壽命이 60이 안되었으니 扶養期間도 짧았고 한 집에서 여러 家族이 모시니 크게 어려울 것도 없었다.


지금은 달라졌다.

會長 世代부터는 老後에 자식의 扶養을 期待하지도 않고 그럴 立場도 아니다. 그냥 夫婦가 살아가는 方法뿐이다. 各自圖生이지만 어쩔 수 없다. 그것이 時代的 狀況이다.


나이 들어 退職하면 여러분 앞에 길고 긴 第2의 人生이 펼쳐진다. 무려 40年이다. 그렇다면 이 까마득한 時間을 어떻게 보낼 것이며 또한 거기에 必要한 財貨를 마련하는 方法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하고 準備해야 한다. 물론 요즘 60歲는 靑年 取扱을 받는 世上이다. 그러나 보통 60歲 길게 보아야 65歲 정도면 職場에서 나와야 한다. 體力이나 能力 나아가 成果가 不足해서가 아니다. 젊은 後進들을 위해 자리를 비워줘야 한다. 그게 順理다.


그렇다면 退職하고 나서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하며 어떻게 人生을 살 것인가? 이것이 가장 重要한 質問이요 테제(These)이다. 그것을 念頭에 두고 智慧로운 생각과 計劃을 바탕으로 지금부터 準備해야 남은 人生 期間이 天國처럼 느껴진다. 老後가 天國이냐 地獄이냐를 左右하는 것은 지금 자신이 어떤 準備를 하느냐에 달려있다.


‘健康이 最高’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健康은 基本的 要素이지 目標가 아니다. 目標는 幸福한 老後 生活이 되어야 한다. 그것을 만드는 가장 重要한 構成要素가 ‘돈’이다. 家族, 知人, 趣味, 베품 같은 것들도 돈이 있어야 잘 굴러간다.

그래서 돈이 必要하다.


國家와 社會의 ‘社會安全網’이 構築해 놓은 시스템은 最小限度의 人間的 生活을 營爲할 수 있는 만큼의 水準이다. 會長이 한 달 받는 國民年金이 160萬 원 정도다. 이 돈 가지고 우리가 꿈꾸는 生活이 가능할까?


幸福하고 品格 있는 老年의 삶은 別途의 資金이 없이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회장은 그 確實한 事例를 退任하여 第2의 人生을 살아가고 있는 知人들을 보면서 절감한다. 退職하고 年金만 받아 살아가는 親舊들과 젊은 時節부터 차근차근 貯蓄하며 準備해 온 親舊들과는 하늘과 땅 差異다.


지금 돈이 많은 사람은 富者다.

그러나 앞으로 富者가 될 사람은 자신의 給與 외에도 다른 쪽에서 자신을 위해 돈을 벌어주는 構造를 만들어 維持하는 사람이다.

한 예로 計座 속의 돈이 벌어주는 利子나 配當金 같은 것이 그것이다. 그런 시스템을 只今 當場 稼動시켜야 한다.

처음에는 額數가 작고 보잘 것 없을지 몰라도 時間이 지날수록 自身이 節約한 돈을 持續的으로 넣어주게 되면 漸次 커지고 커져 老年의 문턱에 서게 될 때에는 ‘든든한 同伴者’가 될 것이다.


收入 중에서 꼭 必要한 支出 外에는 모두 自身의 計座로 쏟아 부어라. ‘마중물’ 넣듯이 持續하면 計座 속 꿈나무들은 株式으로 配當으로 報答할 것이다. 額數가 커지면 커질수록 ‘플라이 휠’ 돌아가듯 스스로 作動될 것이다. 이른바 ‘複利의 魔力’이다.


計座 속의 돈을 絶對 꺼내지 마라.

그것은 未來를 갉아 먹는 行爲다. 그러면 꿈이 모두 날아간다.

여러분이 老年의 문턱에 서게 될 때 열어라.

그 든든함과 기쁨은 여러분을 幸福하게 만들 것이다.


그 때가 되면,

會長의 진심을 알게 될 터이니 얼마나 多幸이냐.


겨울이 얼마 남지 않았다.

기지개를 켜고 달려가자.

힘내라.


2022.02.13.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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