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晩學의 즐거움 2022.04.29

晩學의 즐거움



隔週로 이어지는 3과목의 수업은 깊이가 다르다.

밤 7시에 始作해서 10시 넘어야 끝나는 세 시간 넘는 强行軍이고 參席者들의 면면도 國家의 主要機關에 근무하는 中堅 幹部들이다.

- 물론 軍人도 포함되어 있고 -


주어진 課題를 섹션별로 나누고 담당 분야를 맡은 학생은 10여분에 걸쳐 發表를 한 후 타 학생들의 質問을 받고 答을 하면 나중에 교수께서 마무리 정리의 講義가 이어지니 대충 넘어갈 수가 없다.


더구나 젊은 학생들과 함께 수업시간을 보내니 그들을 봐서라도 더욱 處身이 조심스럽다.

缺席은 말할 것도 없고 遲刻도 하지 않는 걸 鐵則으로 삼고 課題 準備나 發表도 徹底하게 해나간다.

그렇게 2년여의 時間이 지나고 있다.


學生 중에는 멀리 地方, 일테면 평택같은 곳에서 오는데 職場을 마치고 오다보니 저녁을 거르며 오는 것이 茶飯事다. 수업마치고 歸家하면 子正을 넘기기 일쑤니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그뿐이 아니다. 다니는 직장에서 일부는 補助해주지만 그래도 학기당 적지 않은 金額을 부담하니 經濟的으로도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함에도 그들은 열심히 다니며 배운다. 나는 그런 사람들에게 成功의 可能性을 確信한다. 훌륭한 삶을 살아갈 사람들이다.


學校를 다니며 얻은 많은 知識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對北關係 특히 北核 問題에 대한 確實한 解決策과 展望이다. 주지하다시피 北韓은 國際社會에서 認定을 받지는 못하지만 확실한 核保有國이다. 더구나 發射距離가 韓半島 일본은 물론 미국까지 到達할 수 있는 ‘괴물 ICBM’까지 開發해 놓고 며칠 전 閱兵式에서 보란 듯이 公開했다.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북한은 지금까지 核武器 開發의 名分으로 自衛權, 防衛用을 내세웠다. 그것은 한마디로 미국과 한국의 攻擊에 對備한 것이지 攻擊用은 아니라는 주장이었다. 그런데 북한의 주장이 완전히 바뀌었다. 그날 북한 最高 統治者 김정은은 演說을 통해 이제는 根本利益을 해치는 상황이 오면 사용을 하겠다는 脅迫을 했다. 한반도에 이전과는 다른 북핵 威脅의 時代가 아주 고약하게 찾아온 것이다.

이런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관계의 緊張과 葛藤 要因을 分析하고 解決方案을 찾는 과정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많은 知識과 識見을 쌓게 만들었다. 그런 위치에서 바라보니 大韓民國의 位置나 現實이 참으로 안타깝고 속상할 地境에 처해있다.


漠然하게 바라보거나 意圖된 與論이나 情報를 통해 判斷을 하게 되면 屈折된 視角으로 現實을 바라보게 된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해결책은 찾지 못하고 葛藤만 높아진다. 오늘날 한국 社會의 현실이 바로 이 모습이다. 會長 世代는 이미 정리수순이지만 여러분과 後代 世代는 살아갈 시간이 많기에 그런 점에서 切迫한 마음으로 한국을 둘러싼 상황의 深刻性을 認識하게 되고 나름대로 討議를 통하여 아니면 교수님들의 講義나 冊子 또는 論文을 듣거나 읽으며 方法을 摸索하게 된다. 이런 시간은 힘들지만 보람 있고 世上을 밝게 볼 수 있는 能力을 길러준다. 幸福한 일이다.


‘平生學習’이 시대의 話頭가 된지 오래이고 이런 주장이나 흐름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增大될 것이다. 이미 세상은 그런 平生學習者가 主流 勢力이 되도록 짜여져 있다. 學生時節을 통하여 익힌 知識과 깨달음으로 世上을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다. 정신차리고 變化의 世界에 同參하는 사람만이 成功이라는 目標를 잡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職場을 다니며 밤늦게까지 배움의 時間을 가지는 젊은 사람들을 볼 때 마다 여러분들 생각이 나고 부럽기도 하다. 회사에서는 여러분들이 關心分野의 工夫를 持續하기를 바라고 또 支援도 해왔다.

關心을 가지고 살펴보면 會社에 근무하며 다니거나 아니면 온라인을 통하여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널려있다.


더 많이 배워라.


배우는 과정을 통하여 사람은 더욱 成長하게 되고 目標에 다다를 수 있다. 젊은 노인으로 살면 나중에 後悔하게 된다. ‘學習’을 가장 중요한 회사의 DNA로 삼고 있는 아이케이에서 여러분들이 ‘平生學習者’의 길을 걸어가기를 當付한다.


그런 目標를 세우고 挑戰하는 식구들에게 회사도 더욱 體系的으로 支援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 보겠다.


會長 나이 從心을 넘어서니 더욱 學習의 重要性을 새긴다.

회사를 떠나 人間的으로도 여러분들이 모두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더욱 切實해진다. 노후를 위한 幸福基金을 만들어주고 배움을 위한 學習機會를 열어주는 것은 會長 자신의 所望이기도 하다.

人生의 期間이 길어졌다. 길어진 期間만큼 돈도 智慧도 必要하다. 지금부터 準備해라. 훗날 幸福한 인생으로 마무리 될 것은 明若觀火하다.


會長이 나이와 관계없이 讀書와 걷기 그리고 學習의 日常을 보내는 것이 여러분들에게 천둥치는 刺戟으로 다가와 일상의 變化가 생기는 것을 幸福하게 바라본다.


休日에 코스를 걸으며 認證받는 사람(省察과 健康은 그림자)

덮어놓고 살지 않고 생각하는 삶을 사는 사람

持續的으로 오늘의 다음 世上을 바라보는 사람

묵묵히 그러나 깨어있는 意識으로 業務를 대하는 사람

깨달음과 刺戟을 자신의 일상생활로 昇華시켜 變하는 사람.

目標를 세우면 낙숫물이 바위를 뚫는 것처럼 達成할 때까지 신발 끈을 조여 매는 사람

마음의 中心을 잡고 믿음을 주는 사람

TV나 게임보다는 책을 펴고 내일을 바라보는 사람

父母님께 至極한 마음으로 子息의 本分을 다하는 사람


이런 사람들로 가득한 우리 會社를 늘 所望한다.


일 년의 3분지 1이 지나간다.

살다보면 점차 時間이 얼마나 빠르게 우리를 지나가는지 實感하게 된다.

하루하루를 금쪽 같이 사용해라.

한 일 없이 지낸 하루를 통장에 殘額 줄어드는 것처럼 切迫하게 받아들여라.

우리 모두 열심히 신나게 살아가자. 힘내라


2022.  4.  28. 새벽

會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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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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