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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가족편지 - 강호종 2016.09.27

 


IK 가족편지 강 호종

 

중국 남송의 초대 황제인 고종(高宗)의 성심(省心) 대한 내용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아이케이 가족이면 이번 여름휴가 필독서 인 명심보감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고종은 1127년부터 1162년까지 남송의 초대 황대로 재위했으며, 북송시대 휘종의 아들이며,

흠종의 아우이기도 합니다.



 高宗皇帝 御製,

   고  종 황 제     어 제,    




 一星之火(일성지화), 能燒萬頃之薪(능소만경지신),

 半句非言(반구비언), 誤損平生之德(오손평생지덕)

  별똥만 한 불티 한 점이 만경의 섶을 태울 수 있다.

     반마디 그릇된 말이 평생의 덕을 허물 수 있다.

 


 身被一縷(신피일루), 常思織女之勞(상사직녀지로),

 日食三飧(일식삼손), 每念農夫之苦(매념농부지고)

  몸에 한 오라기 실을 걸쳐도 베 짜는 여인의 수고를 항상 생각하라.

  하루에 세끼 밥을 먹어도 농사짓는 사람의 노고를 늘 생각하라.

 


 苟貪妬損(구탐투손), 終無十載安康(종무십재안강),

 積善存仁(적선존인), 必有榮華後裔(필요영화후예)

 구차하게 욕심내고 다른 사람을 질투하여 손해를 입힌다면

    끝내 십 년의 편안함이 없을 것이다.

  늘 착하게 살고 어질게 살면 반드시 영예롭고 빛나는 후손이 날 것이다.




 福緣善慶(복연선경), 多因積行而生(다인적행이생),

 入聖超凡(입성초범), 盡是眞實而得(진시진실이득).

 행복과 경사는 대부분 선행을 쌓은 데서 온다.

 성인의 경지로 들어가 평범함을 초월하는 것은 모두가 참되고 진실한 데서 얻어진다.






최근 리싸이클링 본부가 올해 처음으로 누적 목표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소 공격적인 목표를 세워서 힘들었지만 본부직원들의 쉼 없는 노력의 결실이고

관련 부서의 협조로 이뤄낸 성과이기에 기쁨은 두 배였습니다.

성심(省心) 마음을 살피는 자세로 올 한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각자의 맡은 역할 최선을

다하시어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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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06 10:30~11:50
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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