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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가족편지 - 정채구 2015.03.02

 

회장님

리싸이클링사업본부의 정채구입니다.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아 조심스럽지만

기억으로 더듬어 풀이해 본 결과, 합격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충 시험을 본 것이 근 4-5년입니다.

회장님께 보내주신 메시지에서 말씀하셨듯

 

 

「“이런 여러 가지 그럴듯한 理由들로 自身의 失敗와 抛棄를 둘러대는 거지요.

이런 식으로 몇 年을 해도 안 되니 스스로 抛棄하고 마지못해 하는 척하는 것이 느껴져서 會長이 決斷을 내린 겁니다.

이런 方法으론 이 사람들은 絶對 合格 못한다"」

 

혼자 과거와 같은 대충의 방법으로 준비를 했다면

이번 시험도 예전과 같은 결과였을 겁니다.

스스로 위로하며 변명의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있었을 겁니다.

 

 

이번 공부를 하면서 여러 가지 느낌이 듭니다.

 

첫째,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둘째, "왜 다른 힘의 이끌림에 의해 행동하느냐? 스스로 할 수 없는가?" 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셋째, 한자를 공부하면서 회장님이 주신 메세지를 별 무리 없이 읽을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니 제 스스로 뿌듯합니다.

 

마지막으로 3급도 이렇게 공부를 해야 하는데, 1급. 특급은 얼마나 해야 하는가?

 

이런 몇 가지 느낌이 들었습니다.

 

왜 회장님께서 한자 공부의 기준을 제시하며, 강조하시는지 이제는 알 수 있습니다.

그런 감정경험은 자주 할 수 없는 것이기에... 더욱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희열의 경험이 쌓일수록 성공의 계단으로 올라간다는 말씀, 이제는 조금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그런 희열의 감정을 느끼고 경험하고 싶습니다.

 

12월부터 못난 직원 한자공부 이끌어 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회장님

 

 

2015년 3월 1일

정채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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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서울시 중구청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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